날씨로 인해서 푸른 동굴 -> 자네 비치 스노클링으로 변경되었지만, 변경 관련해 사전 카톡도 오고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너무 친절했어요 乃 (엄지 척) 끝나고 식사는 소바와 오니기리가 나왔는데 막 만든 거라 맛있었고 (새우튀김이 뜨끈뜨끈) 저희는 맥주도 주문해서 한잔했어요 ~ 캬~ 식사할 때 끝내주는 전망은 덤이죠! ㅎ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번창하세요!
단점 : 스노클링 후 샤워장이 오픈형이라 수영복 입은 상태로 물 끼얹고 개인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으셔야해요 ~ 웻수트를 입고 벗기쉽게 긴 수영복보단 짧은게 나은거같아요 !
투어 가이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내내 일본어로만 말했는데, 저는 한 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서 오디오를 녹음해 봤지만, "감사합니다" 같은 쓸데없는 말만 계속 녹음했습니다. 일본어를 할 수 있었다면 만족도가 두 배는 더 높았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