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환상적이었고, 바다와 하늘은 오키나와 특유의 푸른빛을 뽐냈습니다. 치넨 곶, 니가타 해변, 세나가 섬 모두 아름다워서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다만 오키나와 월드 일정이 조금 촉박했던 게 아쉬웠습니다. (교쿠센도 동굴은 사람이 너무 많았고, 음료 판매대 주변을 포함해서 교통 체증이 심했어요.) 다행히 공연을 볼 수 있었답니다! 🫠 어항 야외 식사 공간에서는 공연이 펼쳐지고, 해산물도 신선했어요. 더위가 걱정되시면 실내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외부 음식 반입은 금지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저희 운전기사 킨조 씨는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정말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