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 비행기 타고 입국심사까지 마치고 또 지하철을 타고 불편하게 오사카 시내까지 1시간 이상 걸려 가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짐을 맡기고 편하게, 소음과 정차 없이 쾌적한 버스 안에서 밖에 도심을 구경하며 1시간 정도 걸려 우메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토요일 저녁 6시쯤 탔는데 하나도 안밀렸습니다. 근데 간사이 공항에 내려서 지하철 타는 쪽 말고 그냥 바로 리무진버스 탑승장으로 가서 키오스크에서 실물티켓으로 교환해야 돼요!! 그래도 장시간 이동에 피곤한데 그나마 시내까지 편하게 가려면 리무진버스가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