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에서 도쿄시내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입니다.
우선, 하네다 공항에서 지하1층 게이세이 창구에서 큐알보여주면 편도 티켓과 돌아올때 해당역에서 보여주면 티켓으로 보여주는 티켓을 줍니다. 그리고 20분 간격으로 있는 스카이라이너를 탑승하시면 종점인 우에노역까지 40분이면 도착하니, 이건 굉장히 편리하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돌아올때도 우에노역에서 게이세이역 창구에서 하네다공항에서 받은 티켓을 보여주면, 가장 빠른 스카이라이너 티켓을 받을수있고, 일정 상 조금 뒤 열차를 타고자하면 미리 시간만 말해주면 그 시간 열차표로 줍니다.
이때 우에노역에서 발권하는건 웨이팅이 조금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리 예약한 사람과 현장발권하는 사람이 같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것인데요. 창구 직원이 3명이라 금방 빠지니 꽤 줄이 길어도 15분 안쪽으로 정리됩니다.
마지막으로 메트로 48시간 패스권은 일본에서는 필수입니다. 몇몇 JR노선(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왠만한 지하철 노선은 다 이용가능하고, 일일이 발권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기때문에 강추합니다. 가격으로도 하루 4회 이상 탑승하는것이면 무조건 이득인데, 우버를 하루종일 타는것 아닌 이상 지하철 4회이상은 필수적이라 이득이 아닐수없지요!
메트로패스 발권은 하네다 공항에서 굳이 하지마세요. 그 이유는 48시간권이라고 했을때, 48시간은 최초 발권시간으로부터 48시간이라 미리 하시면 조금 손해이고, 실제로 탑승하기전에 발권하면 됩니다.
발권은 각 지하철역마다 티켓 발권기에 빨간색으로 QR찍으라는 스티커가 부착된 기계에서 쉽게 하실수있습니다. 해당 기계는 다 한국어가 지원되니 그냥 QR발권 누르고 예약바우처 스캔하면 바로 발권됩니다.
이상 후기 남기면서, 즐거운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