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른 아침에 4곳을 방문하는 투어에 참여했는데, 운 좋게도 중국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가이드 Lanson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의 말투와 억양은 원어민에 가까워서 전혀 알아듣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모든 투어 참가자들이 예의 바르고 조용하며 시간을 잘 지켰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4곳만 둘러보는 건 조금 촉박했지만, 남이섬은 더 오래 머물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지 않다면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