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파크나 성메리 성당과 가까워서 여행 동선 짤 때 고려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주변에 고층건물이 많아서 전망대가 엄청 높아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올라가니 아래에서 짐작한 것보다 훨신 높았습니다.
원래는 일몰 때 방문하고 싶었는데, 여행 동선 탓에 낮에 방문했습니다. 마침 날씨가 맑아서 탁 트인 전망이 좋았습니다. 일몰 때나 밤에 방문해도 또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엘레베이터가 상당히 협소합니다.
사정상 급하게 오게된 시드니이지만 꼭 가고싶었던 투어라 신청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않았어요. 덥고 습하고 나중엔 비까지 왔어요. 처음 간 동물원도 작았지만 알찬것같고 더욱이 가기전 퀴즈로 이름맞추기 게임 덕분에 더 좋았던거 같았어요.블루마운틴 도착해서 안개에 보이지 않자 재빨리 차를 돌려 이른? 점심덕분에 마을구경도 한다음 다시 가주셔서 세자매봉이랑 블랙마운틴 전경을 볼수있었어요. 또 주차는 또 기까운데 해주셔서 편한게 다녔어요.시닉월드 탑승도 줄서는 시간 안걸리게해주시고 다른 투어랑 다르게 이동 구간동안 숲속에서 피톤치드를 가득 마시며 들은 역사와 자연에 대한 설명은 유익했어요. 날씨때문에 속상할수있는 여행을 유쾌한 목소리와 이야기로 즐거운 여행되게해주신 제이든 가이드님 최고였어요.챙겨주신 선물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