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어의 최소 출발 인원은 2 명이며, 최소 출발 인원 미달 시 출발 3 일 전에 이메일을 통해 투어 취소를 안내드립니다.
도보 관광이므로 편안한 워킹화를 착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본 투어는 여러 명이 함께 이용하는 투어이므로, 다른 픽업 차량이 있을 경우 다소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어 소요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을 엄수하여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늦으셔서 투어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경우, 투어 비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자연재해 또는 기타 상황으로 인해 투어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본 행사에 참석하시는 분들께서는 캐리어와 같은 큰 짐을 가져오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참가 인원이 3명 이하일 경우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인이 4명 이상일 경우 투어 차량을 이용합니다.
0~2세 어린이는 무료입니다(좌석이 없을 수 있습니다). 3세 이상 어린이는 성인과 동일한 요금이 적용됩니다.
제주민속촌은 드라마 '대장금'에서 의녀 장금이 의술을 배운 중요한 배경지로, 19세기 제주도의 전통 마을 모습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초가집, 전통 서당, 제주 고유의 돌하르방 등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생활 풍습을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전통 공예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극중 시대의 분위기와 소박한 제주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송악산은 독특한 화산 지형과 웅장한 해안선으로 유명하며,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능선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면 제주도 남서쪽 해안의 탁 트인 바다 풍경, 형제섬, 그리고 멀리 보이는 마라도와 가파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책로는 완만하고 걷기 쉬우며, 주변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특히 해 질 녘에는 바다가 반짝이며 더욱 매력적인 풍경을 선사하여,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섭지코지는 해안 절벽, 기암괴석, 그리고 광활한 초원으로 유명하며, 드라마 '올인'의 고전적인 촬영지입니다.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는 극중 주인공들이 사랑을 약속했던 '올인 하우스'와 독특한 모양의 하얀 등대입니다. 이 건축물들은 주변의 푸른 바다, 초록색 잔디와 뚜렷한 대비를 이룹니다. 관광객들은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화산 지형과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듯한 웅장한 경치를 감상하고, 드라마 속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여러 드라마의 고전적인 장면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주민속촌에서는 '대장금'에서 의녀 장금이 공부했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섭지코지에서는 '올인'의 주인공들이 사랑을 맹세했던 '올인 하우스'와 '아이리스' 마지막 회에 등장했던 로맨틱한 하얀 등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장소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극중 스토리가 어우러져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팬들에게 드라마 속 열정과 로맨스를 느끼게 해줍니다.
제주도는 사계절마다 고유한 매력이 있지만, 최고의 풍경을 경험하고 싶다면 봄과 가을이 드라마 촬영지를 방문하기에 추천되는 시기입니다. 봄(3-5월)에는 섬 전체에 꽃이 만발하며 유채꽃과 벚꽃이 아름답고 날씨가 쾌적합니다. 가을(9-11월)에는 하늘이 높고 맑으며, 단풍과 억새가 풍경에 풍부한 층을 더합니다. 여름(6-8월)은 더운 편이지만 해양 활동을 즐기기 좋고, 겨울(12-2월)에는 눈 덮인 설경을 감상할 기회가 있습니다.
섭지코지로 가는 추천 교통편으로는 버스 이용이나 자가용 운전이 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부 순환 버스(701번 또는 710-1번 등)를 타고 '성산항' 또는 '성산일출봉' 근처에서 하차한 후, 택시나 현지 셔틀버스로 갈아타면 됩니다. 자가용 운전은 더욱 편리하며, 해안 도로를 따라 운전하면 목적지까지 직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안 경관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주민속촌은 드라마 촬영지일 뿐만 아니라 제주 전통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입니다. 제주도 고유의 주거 문화, 식문화, 어촌 생활 등을 전시하여 과거 제주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통 수공예 제작 과정을 관람하고, 민속 놀이에 참여하거나, 현지 음식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마을에서는 정기적으로 전통 문화 공연을 개최하여, 방문객들이 제주 사람들의 강인한 역사와 소박한 생활 지혜를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제주도에서 촬영될 당시, 섬의 웅장한 자연경관과 독특한 건축물을 활용하여 긴장감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줄거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예를 들어, 마지막 회의 로맨틱한 등대 장면은 섭지코지에 위치하여 해안선의 탁 트임과 고요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극중에서는 화산 지형, 해식 동굴, 울창한 숲 등 다양한 지형을 교차하여 보여줌으로써, 국제적인 첩보물의 배경이 되는 제주도의 신비롭고 다채로운 면모를 부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