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투어 가이드 리준에게 감사드리고 싶어요 🥹. 왓 아룬에서 태국 전통 의상을 입혀주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게 해주고, 꼭 가봐야 할 버블 카페까지 데려다주는 등 여행 내내 저희를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 저희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계셨죠. 나중에는 톤부리에서 맛있는 해산물도 즐기고, 마지막으로 리준이 알려준 숨겨진 카페에서 부처님 앞에서 사진도 찍으며 여행을 마무리했어요. 정말 완벽한 여행이었어요! 리준은 여행 내내 저희를 세심하게 챙겨주셨고, 사진을 찍을 때 옆모습을 찍어주고, 다시 찍어주고, 가장 좋은 각도를 찾아주는 등 끊임없이 도와주셨어요. 정말 최고의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단순한 투어 가이드가 아니라, 따뜻한 친구 같았어요. 새해를 맞아 이렇게 완벽한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