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명까지 참여 가능한 소규모 그룹 카약 투어로 시드니 하버에서 활기찬 아침을 시작해 보세요. 오랜 기간 이 해역에서 경험을 쌓은 전직 호주 해군 가이드가 하버 브리지에서 불과 400m 떨어진 라벤더 베이에서 출발합니다. 잔잔한 수면 덕분에 초보자도 처음부터 편안하게 카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루나 파크를 지나고, 하버 브리지 아래를 미끄러지듯 지나가며, 활기 넘치는 도시의 풍경을 감상하며 오페라 하우스를 둘러보세요.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알지 못하는 출입이 제한된 군사 명소인 가든 아일랜드 해군 기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느긋한 속도로 진행되며, 페리 항로를 피해가는 코스를 따라갑니다. 가이드가 고화질 사진과 비디오를 무료로 촬영해 드리므로 소중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습니다. 투어링 카약, 노, 구명조끼 등 모든 장비가 제공되며, 출발 전 간단한 수상 안전 교육도 진행됩니다.
경험이 전혀 없어도 괜찮습니다. 커플, 자녀가 있는 가족, 혼자 여행하는 사람, 친구 그룹 등 누구에게나 시드니의 상징적인 항구 명소를 이른 아침 기상 걱정 없이 가장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