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 포트스테판 프리미엄 데이투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선택형 방문지🌞
시드니에서 차로 약 2시간 반, 일상을 벗어나 바다와 사막이 어우러진 특별한 도시, 포트스테판에 도착합니다.
1770년, 제임스 쿡 선장이 친구이자 해군본부장이었던 필립 스티븐스의 이름을 따 명명한 이곳은 지금도 변함없이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수많은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55m 높이 언덕에서 즐기는 짜릿한 모래썰매, 코알라와 눈을 맞추고 캥거루에게 먹이를 주는 오크베일 동물원, 에메랄드빛 바다와 소도시 감성이 가득한 넬슨베이 거리 산책 그리고 크루즈에 올라 야생 돌고래와 조우하는 벅찬 순간까지.
포트스테판에서는 하루가 아쉽도록 꽉 찬 감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DAY 2 - 🏔️블루마운틴 투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완벽한 하루🐨
도심의 소음을 뒤로하고 서쪽으로 두 시간, 고요한 유칼립투스 숲이 반겨주는 산속의 쉼터, 블루마운틴.
2000년, 이 경이로운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며 전 세계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의 푸른 안개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퍼져나온 기름 입자가 먼지와 수증기와 뒤섞이며, 햇빛 아래 짧은 파장의 푸른빛을 흩뿌리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이 특별한 빛의 마법이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의 시작입니다.
깎아지른 절벽과 깊은 계곡, 그 사이를 흐르는 폭포는 마치 자연이 그린 수채화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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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프리미엄 옵션 제공👆🏻
⭕ DAY 1 - 포트스테판 옵션 안내
🟠 [특선] 옵션:
• 와인 시음
• 프리미엄 샌드보딩 & 4WD 탑승
• 고퀄 돌핀 크루즈 탑승
• 크루즈 붐넷 물놀이 (#boomnet)
🔵 [최상] 옵션:
• 오크베일 파크 + 캥거루 먹이 + 코알라 만지며 사진찍기
• 프리미엄 샌드보딩 & 4WD 탑승
• 고퀄 돌핀 크루즈 탑승
• 크루즈 붐넷 물놀이 (#boomnet)
[+ 식사] 추가:
• 포트스테판 지역에 맛집으로 소문난 인생 비빔밥 식사!
• 유아는 제공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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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2 - 블루마운틴 옵션 안내
⚫ [알뜰] 옵션 :
• 찐 오픈런 페더데일 동물원 + 캥거루&쿼카 먹이
• 링컨스락
• 루라마을 (개별 점심)
• 에코 포인트 & 세자매봉
• 보너스 시크릿 장소
• 시닉월드에서 자유시간
🟡 [특선] 옵션 :
• 찐 오픈런 페더데일 동물원 + 캥거루&쿼카 먹이
• 링컨스락
• 루라마을 (개별 점심)
• 에코 포인트 & 세자매봉
• 보너스 시크릿 장소
• 시닉월드 4종 체험 (시닉레일/케이블웨이/스카이웨이/워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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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 본 투어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각 장소에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대한관광여행사 가이드의 전문적인 안내를 통해 더욱 풍성한 여행을 경험하세요.
• 포트스테판 돌핀크루즈 붐넷을 이용하시려면 반드시 타올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붐넷은 당일 상황에 따라 진행이 불가할수도 있습니다.
• 페더데일 오픈런은 당일 날씨, 시닉월드 입장시간 그리고 현지 사정에 따라 오후에 방문하게 될수 있습니다.
• 캥거루/쿼카 먹이는 한팀당 1컵 제공되며 동물원 측의 사정으로 먹이 제공 서비스가 사전 예고 없이 중단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링컨스락은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해 현지 블루마운틴 카운슬의 결정에 따라 입장이 제한 또는 통제될 수 있으며, 이는 사전 공지 없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 시크릿 장소 방문은 시닉월드 이용 시간 또는 현지 상황에 따라 생략될 수 있습니다.
• 우천시에도 투어는 진행됩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순서와 일정은 변경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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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링컨스락(킹스테이블랜드) 잠정 폐쇄 안내
블루마운틴 의회(Blue Mountains Council)의 공식 검토 및 결정에 따라, 링컨스락(Lincoln’s Rock / King’s Tableland) 진입이 전면 통제되어 아래 기간 동안 방문이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통제 기간
• 2026년 1월 22일(목) ~ 추후 공지 시까지
통제 사유
• 인근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 발생
• 관광객 안전 관련 이슈
•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조치
※ 현지 의회의 추가 검토 결과에 따라 폐쇄 기간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 안내
• 해당 기간 동안 기존 일정에 포함되어 있던 링컨스락 방문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 링컨스락을 제외한 대체 방문지로 일정이 조정되어 투어는 정상 진행됩니다.
• 본 조치는 특정 여행사에 한한 사항이 아닌, 시드니 전 여행사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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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사구 지형을 4WD로 달리는 여정은 마치 현실을 벗어난 듯한 착각을 줍니다.
모래 언덕 꼭대기에 서면, 눈앞에 펼쳐진 풍경도, 심장의 고동도 멈춰버릴 듯.
55m 높이에서 한 번에 내려오는 그 짜릿함은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내려가고, 또 올라가고 반복되는 그 리듬마저도 재미가 되고 추억이 됩니다.
어린 아이들을 위한 낮은 언덕도 준비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울타리 없는 드넓은 초원 위, 동물들과 눈을 맞추는 조용한 순간.
오크베일 동물원은 단순한 구경이 아닌, 가까이에서 숨결을 느끼며 교감하는 공간입니다.
포근한 코알라를 살며시 쓰다듬으며 함께 사진찍고, 귀여운 쿼카와 눈을 마주치며 웃음 짓고, 캥거루에게 조심스럽게 먹이를 든 손을 내미는 그 찰나, 여행은 어느새 추억으로 변해갑니다.
🐬 돌핀 크루즈 – 바다 위에서 마주한 자유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깊고 푸른 내만을 따라 크루즈가 조용히 미끄러지듯 나아갑니다.
잠시 후, 물살을 가르며 다가오는 야생 돌고래 떼. 약 100마리 이상 서식하고 있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이 풍경은, 아마 여행이 끝난 후에도 마음속에 가장 선명하게 남아 있을 거예요.
🌊 붐넷 물놀이 – 한여름의 짜릿한 추억 한 장면
붐넷이 바다 위로 내려오고, 망설임 없이 풍덩!
그물 위에서 찰랑이는 물소리와 웃음소리가 어우러지며, 이 순간이 얼마나 자유로운지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다 젖어도 괜찮은 하루. 잠시 아이처럼 돌아가, 바다 위에서 가장 해맑게 즐겨보세요.
그 장면 하나로도 여행의 온도가 달라질 거예요.
📌 붐넷 이용 팁
• 붐넷은 희망하시는 분들만 이용하시면 됩니다. 원치 않으시면 이용 하지 않으셔도 OK.
• 당일 기상 상황과 선장님의 판단에 따라 운영됩니다.
• 수영복은 미리 착용해 주세요. (탈의실 없음)
• 수건과 여벌 옷 준비는 필수입니다.
• 일부 크루즈는 붐넷이 설치되지 않았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B.Farm은 포트스테판의 고요한 자연 속,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듯한 농장입니다.
향긋한 호주산 고급 와인을 천천히 음미하고, 햇살 가득한 정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죠.
도심에서 벗어나 진짜 호주의 여유를 느끼기에 딱 좋은 감성 농장입니다.
여행의 첫걸음은 따뜻한 교감으로 시작됩니다.
호주의 대표 동물원, 페더데일에 1등으로 입장하여 활기찬 캥거루, 쿼카, 왈라비 등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귀여운 코알라와 특별한 사진을 찍을수도 있습니다 (현금 $26). 이 밖에 웜뱃, 딩고, 타즈매니아 데빌, 에뮤, 리틀 펭귄, 파충류 등 다양한 호주 토종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고 약 2,000마리 이상의 호주 토종 동물들을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오직 대한관광여행사 고객님들께는 캥거루와 쿼카 먹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일반 관광객들과 함께 긴 줄을 설 필요 없이, 패스트 트랙(Fast Track)을 통해 먹이와 함께 빠르게 입장할수 있습니다. 더욱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세심한 배려, 이것이 바로 대한관광여행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입니다.
절벽 끝에 앉아 세상을 내려다보는 감각. 링컨스락은 그런 곳입니다.
탁 트인 협곡과 수평선 너머까지 시야가 펼쳐지는 이곳에선 마치 ‘호주의 그랜드 캐니언’에 와 있는 듯한 웅장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조심스럽게 절벽에 앉아 찍는 한 장의 사진은, 단순한 여행의 기록을 넘어 잊지 못할 인생의 한 페이지로 남습니다.
‘블핑 제니 바위’로도 잘 알려진 이 전망대는, 블루마운틴을 찾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머물게 되는 포토 스팟이자 추억의 무대입니다.
(링컨스락은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해 현지 블루마운틴 카운슬의 결정에 따라 입장이 제한 또는 통제될 수 있으며, 이는 사전 공지 없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작은 동화 속 마을처럼 고즈넉하게 자리한 루라.
수천 년 전 원주민 다루그족과 군둥우라족 머물던 이 땅은, 지금도 사계절 내내 꽃이 피고, 정원이 살아 숨 쉬는 마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좁은 골목길마다 흐드러진 자연의 색과 향, 아기자기한 정원과 감성 가득한 카페, 소박하지만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들까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의 공간에서 개별 식사 시간이 주어집니다.
여행 중 잠시 머무는 이 마을에서, 진짜 여유와 쉼이 무엇인지 조용히 느껴보세요.
(12월 25일, 26일에는 루라마을 식당이 휴무이므로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야 합니다.)
[알뜰] 옵션: 시닉월드 전망대 또는 카페테리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세요.
[특선] 옵션: 스카이웨이를 타고 하늘을 건너고, 케이블웨이로 협곡을 가로지르며, 숲속을 달리는 궤도열차 위에서 느끼는 짜릿한 감각은 블루마운틴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유리 바닥 아래 펼쳐지는 대자연의 장면은 보는 순간 숨을 멈추게 할 만큼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모험과 감동이 공존하는, 단 한 번의 진짜 블루마운틴 체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의 전설이 시작되는 곳, 해발 1,017m의 고지에 위치한 에코포인트.
이곳에 서면, 세 자매의 이야기를 품은 세 개의 바위 봉우리가 고요하게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Meehni, Wimlah, Gunnedoo—사랑을 지키기 위해 돌이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자매의 전설은 바람을 타고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에 닿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이 풍경은 말없이 감동을 전하고, 자연과 신화가 어우러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