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시내 거의 대부분의 호텔 체크인 시간은 오후 2~3시 입니다. 이른 새벽 시드니 공항 도착 이후에 호텔 체크인 할때까지 커다란 캐리어를 두세개 들고 이리저리 우왕좌왕, 어디 맡기고 다니기도 쉽지 않고, 대여섯 시간을 어디 가있을 곳도 딱히 없고, 또 공항에서 시내까지 시드니 대중교통비는 얼마나 비싼가요, 그럴 때 반나절 정도 투어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공항과 시드니 시티 근처에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수많은 관광지들이 있습니다. 차량이 없이는 여행객들의 접근이 힘든, 하지만 정말 예쁜 꼭 보셔야만 하는 시드니 동부해안을 전용 차량과 프리미엄소규모 집중 투어로 편하게 보 실 수 있습니다.
시드니 국제/국내 공항 도착후 바로 짐 싣고 공항 픽업부터 시작해서 시내 인근 지역의 명소까지 한번에 진행 됩니다. 또한 투어 후에는 그대로 숙소 까지 편안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 관광지 소개
- 아이스버그 본다이 비치 (현재 시드니 가장 핫플에서 #뷰맛집 #인생샷)
시드니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본다이 비치는 시드니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입니다. 푸른 바다와 초승달 모양의 백사장이 있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 하나로 현지인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에요. 절벽 위에 위치해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본다이 투 쿠지 코스탈 워크 산책로에는 산책과 조깅을 즐기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본다이는 에보리진 말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라는 뜻인데, 높은 파도를 즐길 수 있어 서퍼들이 선호하는 해변이기도 해요. 호주 정부 관광청에서 선정한 핫플인 아이스버그에서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호주 시드니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을 뽑으라면 단언컨데 더들리 페이지 입니다. 시드니 전경이 파노라마 같이 펼쳐지는 곳이라, 시드니에 가면 꼭 들를 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더들리 페이지에서는 오페라 하우스가 한눈에 보이는 전경과 함께 시드니가 한층 더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또한 이곳은 시드니에서의 최고의 부촌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시드니 항만의 입구이자 바다로 뻗은 기암 절벽의 절경이 아름다운 해안 공원입니다. 오랜 세월 침식과 퇴적으로 형성된 절벽 바위에 수많은 틈이 생겨서 ‘갭(Gap)’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절벽을 따라 난 산책로와 그 위의 아담한 마을, 해발 100m의 단애절벽에 부딪치는 파도가 그림 같은 풍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칼로 자른 듯 반듯한 절벽이 장관이라,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 빠삐용이 뛰어내린 절벽이 바로 이곳 갭 파크의 절벽입니다. 실제로 절벽이 높고 가팔라서 절벽 주변은 안전 펜스가 둘러져 있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갭 파크를 둘러보면서 자연스럽게 왓슨스 베이(Watsons Bay)의 평화로운 풍경도 같이 감상해보세요.
- 미세스 맥콰리 포인트 (시드니 엽서사진 찍는곳 #시드니 인증샷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호주 5대 총독 '라클란 맥콰리'의 부인 '엘리자베스 맥콰리'가 출정 나간 남편을 기다리던 곳이며, 한 눈에 펼쳐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남길수 있는 사진 스팟으로 유명합니다.
📍공항 미팅 및 드랍 관련 안내
※ 예약 시 항공편명, 머무시는 호텔 주소를 정확히 알려주셔야 예약 확정이 가능합니다.
[미팅 장소]
- 시드니 국제 공항: Express Pickup Zone
- 주소: Express Pickup Zone - International Terminal 1, Departure Plaza, Mascot NSW 2020 오스트레일리아
- 국제 공항에서 짐찾고 나오셔서 공항 외부로 나오시면 노천 광장 카페인 카사 카페(Casa By Schibello)가 보일거에요. 거기서 횡단보도 건너신후 주차장인 P7 건물 안으로 들어가시면 노랑색 간판에 (express pick up)으로 가는 표지판을 따라 나오시면 됩니다. - 시드니 국내 공항: T3 에스컬레이터앞
- 주소: Domestic Terminal 3, Keith Smith Ave, Mascot NSW 2020 오스트레일리아
- 국내선 T2 공항에 도착 후 짐찾는 1번 장소 옆이 트레인 타는 지하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도 안으로 150미터만 걸어오시면 T3로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시면 담당 가이드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미팅 시간]
- 동절기(23년4월2일-9월30일까지)
- 오전 8시30분: 대한항공 KE401, 아시아나 OZ601, 그외 국제선 항공편 7시20분 이전 도착편
- 오전 11시30분: 콴타스 QF88, 젯스타 JQ48, 티웨이 TW501 그 외 국제선 항공편 10시 이전 도착 - 하절기(23년10월1일-24년4월6일까지) 섬머타임 적용시
- 오전 9시30분: 대한항공 KE401, 아시아나 OZ601, 콴타스 QF88 그외 국제선 항공편 7시20분 이전 도착편
- 오후 12시30분: 젯스타 JQ48, 티웨이 TW501 그 외 국제선 항공편 10시 이전 도착편
※ 국내선 도착팀의 경우, 국제선 각 미팅시간 기준 30분 전후로 조인 가능합니다.
※ 수시로 지연 스케쥴이 발생하는 항공편의 경우, 추후 예약 접수가 제한될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호텔 드랍]
- 숙소 드롭은 시내 기준 이며, 외곽인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시드니 시내 호텔이 아닌 경우 시내에 위치한 기차역으로 드롭 해드리고 있는점 유의 바랍니다.
- 시드니 시티 외곽 지역 하차를 원하실 경우 추가 요금 적용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하단 리스트 참조) 그 외 지역의 경우, 문의 남겨주시면 확인 도와드립니다.
1. 피어몬트, 글리브, 패딩턴, 더블베이, 노스시드니, 모스만: AU$20/1팀
2. 라이카트, 아난데일, 뉴타운, 레드펀, 보클루즈, 본다이: AU$30/1팀
3. 시드니 국제선공항 or 국내선공항: AU$30/1팀
4. 채스우드, 스트라스필드, 버우드, 애쉬필드: AU$50/1팀
5. 리드컴, 파라마타, 페넌힐스: AU$70/1팀
6. 블랙타운: AU$100/1팀
🚙 투어 차량 정보
투어 차량 차종 및 탑승 인원은 투어 당일 모객 상황에 따라 배정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5인승 승용차: 4인 탑승 가능
- 7인승 SUV차량: 6인 탑승 가능
- 12인승 승합차량: 11인 탑승 가능
※ 어린이용 카시트가 필요하면 기재해 주세요. 사전에 요청해 주셔야 준비해 드립니다.
※ 캐리어가 있으시다면 예약할때 소지 여부를 '요청사항'란에 꼭 기재해 주세요.(ex. 캐리어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