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도착 비행기라 아이가 잠투정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이 패스트 트랙 덕분에 살았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짐 찾는 곳까지 딱 안내해 주셔서 너무 편했고 남들 줄 서서 기다릴 때 저희는 택시탈 수 있더라구요 ㅎㅎ 돈이 1도 아깝지 않은 서비스예요! 아이랑 함께 베트남 가신다면 절대적으로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가족 여행(5명)으로 프리미엄을 이용했습니다. 합계 22000엔 정도. 프리미엄의 장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상 플랜으로 좋을 것 같다) 2025년 12월 27일 현지 시각 오후 13시에 공항 도착. 체크인 완료(13시 45분) 후, 스탭과 만남. 14시가 지나면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입국시보다 이용자는 적습니다.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