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날 너무 촉박하게 예약해서 다른 상품처럼 또 취소가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확정이 되어서 신나게 투어를 함께 했습니다. 젊은 가이드님 열심히 해주셔서 느긋하면서도 알차게 시간이 자나갔네요 영흥사도 위즐 커피타임도 즐거웠고 바구니배도 호이안에서의 추천해주신 간식도 솔직하게 말씀해주신 쇼핑 목록도 모두 만족합니다. 자유여행을 오겠다는 친구에게 꼭 추천하고픈 상품입니다.
하루만에 바나힐과 호이안을 투어한다는건 너무 무리다 싶었는데 ..돈은 약간 절약될지는 몰라도 자유여행의 느긋함과는 쬐금~~~~~~^^^ 가이드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