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일일 투어: 온천 & 화이트 템플, 레드&블루 템플 & 블랙 하우스 등
2026/01/27
아침 7시40분에 픽업이었고 싼티탐쪽 숙소여서 마지막에 탑승하는 바람에 세가족이 다 따로 앉았어요. 하지만 아이가 편하게 있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중간에 메카찬 온천에서 잠시 쉬었는데 뭘 할 수 있는 시간은 아니었고 커피한잔 마시고 화장실 다녀오고 온천 터지는거 구경했어요. 길이 좋은편이 아니니 멀미하시는 분은 꼭 약드세요. (약간 한국 시골의 국도 느낌임) 사원 구경할 시간은 딱 적당하게 주셨고 화이트템플 보고 그옆에서 뷔페먹었는데 와 진짜 정신이 없어요. 덥고 사람많고 그래도 가이드가 자리도 안내해주고 해서 편하게 먹었습니다. 블루템플은 작은편이라 빨리 돌아보시고 그옆에 블루 아이스크림 파니 꼭 드세요! (코코넛 아이스크림인데 맛있음) 그리고 레드템플은 거대 불상 엘베타고 올라가는게 메인임. 위에서 부처의 눈으로 세상을 보세요. 마음이 경건해집니다. 라리타카페는 시간이 촉박해 포토스팟에서 일단 먼저 줄서서 사진부터 찍고 커피한잔 사서 돌아보세요. 아바타 세상 같은 느낌에 안개미스트가 계속 뿌려져서 시원하고 촉촉해요. 날이 더워 지치긴했지만 최적의 루트 최적의 시간으로 알차게 놀다 왔어요. 제일 늦게 승차해 제일 일찍 집에 내려줬네요.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치앙마이 출발 치앙라이 대표 사원 당일 투어: 백색, 청색, 적색 사원
2026/01/02
정말 알찬 투어였어요!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었고, 음식도 사고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중간에 멈춰줬어요.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치앙라이 화이트 템플, 블루 템플, 블랙 하우스 일일투어 (치앙마이 출발)
2026/01/01
이동 시간이 길고 투어 후에 비행기가 있어서 편안하게 여행하기 위해 개인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가이드 없이 저희와 운전기사만 있었고, 미리 연락 앱을 통해 연락처를 교환했기 때문에 투어 후에도 쉽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기사분이 휴대폰 번역 기능을 이용해 각 관광지의 주요 볼거리를 설명해 주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이 긴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도 들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화이트 템플, 블루 템플, 블랙 하우스 & 싱하 공원 치앙라이 프라이빗 투어
2025/12/30
백색 사원과 청색 사원은 아름답지만 치앙마이에서 정말 멀어요. 교통 체증까지 겹치면 하루 만에 왕복 6~7시간이나 걸리죠. 다행히 운전기사분이 정말 훌륭하고 운전도 잘하셔서 멀미도 안 했어요. 최고였어요!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