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 DMM 카리유시 수족관 티켓
2026/03/22
우리는 고쿠사이도리에서 56번 버스를 타고 400엔에 수족관에 갔습니다. 수족관은 규모가 작아서 평일인데도 개장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는데, 대부분 대만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미 티켓을 구매했지만, 교환 창구가 따로 없어서 교환하려면 또 줄을 서야 했습니다. 솔직히 자판기에서 티켓을 사는 게 더 빠를 것 같았습니다. 전시된 동물 중 절반은 수생 동물이 아니었지만,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볼거리는 동물 먹이 주기였습니다. 미리 시간을 예약했는데도 줄이 길었습니다. 수달은 한 마리뿐이었는데, 매우 불안해 보이며 계속 빙빙 돌았습니다. 나무늘보는 우리 머리 위로 기어 다니며 아주 활발했습니다. 1층에서는 행운권 추첨과 북 공연이 있었고, 티켓을 구매하면 300엔짜리 식당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족관은 규모가 작아서 금방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