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저희 첫 시코쿠 여행이었는데, 일부 관광지로 가는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렌터카를 빌리기로 했어요.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죠! 버스에서 푹 자고 와서 이후에도 에너지가 넘쳐서 신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 저희는 둘 다 대만 사람인데,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중국인 운전기사님이 배정되어서 소통도 원활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렌터카는 이틀 동안 이용했어요. 하루는 다카야 신사에 갔는데, 운전기사님이 저희를 가장 높은 곳까지 바로 데려다주셔서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매일 차로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들었어요). 다른 차들을 추월하기가 정말 어려운 구간도 있었는데, 다행히 직접 운전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다른 날은 도쿠시마에 갔는데, 운전기사님 덕분에 소용돌이도 볼 수 있었어요! ❤️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여행이었어요! ☺️ 차 상태도 아주 좋았어요. 네 명이 함께 여행한다면 7인승을 추천해요. 정말 편안했거든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