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샤오두 씨가 그날 비 때문에 포도꽃이 예상대로 피지 않았다고 알려줘서 조금 실망했지만, 아울렛과 고쿠라 성은 괜찮았어요. 아울렛은 엄청 크고 아마존 바로 옆에 있어서 하루 종일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점심시간 포함 3시간은 조금 부족했지만요. 고쿠라 성에서는 역사를 볼 수 있고, 피곤하면 꼭대기 층에 올라가서 커피 한 잔 할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도 있고요. 경치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선택이었어요.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어요. 기분 좋았어요 😄😄😄
• 저희 가이드(나나)는 여행 중 방문하는 명소와 지역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여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그녀는 3개 국어에 능통합니다. 각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자유롭게 관광하실 수 있으며, 일정은 유동적입니다. • 주말이었기 때문에 운전기사가 교통 혼잡 시간을 피해서 운행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여행이 오후 5시 30분쯤 끝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소산에서 더 오래 머물고 싶었습니다. • 저희가 갔을 때는 흐리고 가랑비가 내렸지만, 산 위 날씨는 매우 변덕스러워서 때때로 폭우가 쏟아지고 꽤 추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여행할 가치는 충분했습니다. 여행 중 폭우가 내리면 분화구가 폐쇄될 수 있다고 들었으니, 가기 전에 일기예보를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온천욕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다른 활동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반적으로 온천과 신사는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집니다. • 교통수단은 미니버스인데, 좌석이 저가 항공사처럼 좁아서 이 여행의 큰 단점입니다.
궂은 날씨였지만 정말 친절 하신 가이드 송명규 가이드 님의 인솔로 편안하고 알찬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많은 일일 투어 패키지가 있지만 코스가 마음에 들어 선택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날씨가 많이 안 좋았는데도 가이드 님 께서 항상 먼저 일찍 나와서 투어 하시는 분들 일 일이 챙기고 장소 이동 이동 마다 카톡으로 안내 문자를 보내 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여행 했습니다.
여행 전 구글맵 열심히 저장해왔었눈데 그럴 필요하나도 없었어요. 가이드님께서 여행한그릇 가이드님들이 힘을 모아 저장한 맛집 리스트 구글맵스로 다 보내주셔서 한방에 저장 완료! 그리고 이동 중에 맛집뿐만아니라 온천에 대해서도 설명을 잘해주셔서 당일치기 일 일 투어인데도 가족들 다 같이 온천 에 들려 온천도 하고 왔답니다^^유후인에서 시간이 넉넉해서 꼭 근처 온천에서 온천 이용해보시길 권해요.
다음에도 방문 한다면 똑같은 코스로 똑같은 투어를 한번 더 신청 할 예정입니다. 그만큼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원래 개인 자유여행으로 다니는 편인데, 가족들과 함께 이동 할 거 생각하니 조금 더 편하게 알아 보자 싶어서 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