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유후인 벳부 다자이후 일일투어 와쿠와쿠1호선 (전좌석 충전 USB)
2026/01/25
후쿠오카 근교 여행시 추천 ‘민우‘가이드 추천 가족들 모두 만족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유후인 쿠로카와 일일 버스투어 후쿠오카여행 와쿠와쿠 2호선(일본온천+전좌석 충전+USB)
2025/11/19
상도가이드님 친절하셨고 버스 와이파이/충전 돼서 좋았어요 즐거웠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일본 후쿠오카여행 레트로 감성 히타 유후인 버스투어 와쿠와쿠 4호선 (전좌석 충전 USB)
2025/08/03
잘생기신(강조) 조민우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히타와 유후인 투어를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일본여행을 간다면 와쿠와쿠투어를 이용해보고 싶어요.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
[1인 단체 투어 가능] 규슈 오이타 유후인 & 벳푸 지옥 당일치기 여행 | 긴린호, 규슈 동물원, 하카타 출발 (유후인노모리 열차 선택 가능)
2025/07/03
這次要特別感謝我們的導遊鄭先生,在這趟旅行中為大家解說,每到一個景點都貼心主動為大家拍照片。最後下車時遺留了東西,導遊還特地跑來尋找我們,這並不是他的工作但是他真的讓人感受到了世間的美好。非常感謝!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한국어 가이드] 규슈 1일 투어|후쿠오카 다자이후 텐만구, 벳푸 로프웨이, 유후인, 긴린코 호수(후쿠오카 출발)
2025/06/30
7개월 아기가 참여할 수 있는 버스투어가 많지 않아서 망설였는데 24개월 미만 아가들도 탑승이 된다하여 신청했어요!! 한국어 가능 가이드님 덕분에 프라이빗 투어처럼 한국인들만 따로 가이드님 따라 갈 수 있었어요!! 가이드님 너무 싹싹하시고 친근하게 잘 대해주셔서 부모님께서도 매우 만족 하셨어요~~~ 리뷰가 없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애기 데리고 가기 딱 좋은 코스에요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에서 후쿠오카에서 모모츠나베 먹었는데 진짜 넘나 맛있어서 계속 추가주문 했네요 ㅎㅎ 유후인에서도 추천해주신 곳에서 맛있게 먹었어용 남편은 캐나다 인이라 영어 통역 가이드 분도 같이 탑승하셔서 저희가족 대만족하고 돌아왔어요!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유후인 벳부 다자이후] 후쿠오카 1일 버스투어 간식 입장료 포함 9가지 특전 유투어버스
2025/04/17
후쿠오카에서 렌트로 유후인을 다녀오려고 했지만 거리가 있어 1일 패키지 신청하여 다자이유 유후인 벳부까지 알차게 보고 왔네요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규슈 일일 투어 | 벳푸 로프웨이 & 지옥온천 & 유후인초 & 다자이후텐만구 온천계란 (탄산음료 증정) (후쿠오카 출발)
2024/12/31
小劉導遊非常的盡責、幫忙導覽也很盡責的說明。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여름휴가 가족 여행 추천] 규슈 일일 투어 | 규슈 자연동물원 & 유후인 & 우미지옥 | 동물 먹이주기 체험 (후쿠오카 출발/중국어·영어 가이드)
2024/12/29
去九州自然動物園竟然遇到下雪!雖然在外面塞車排隊入場,停好車後動物園還封閉暫停入場,導遊跟司機大哥都很有耐心的跟大家說明,冒著很冷的下雪天去買票安頓大家! 到九州自然動物園選擇這個一日遊行程真的很划算!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일본・오이타 | 유후인・긴린코 호수・붓산지 | 인력거 체험
2024/11/23
다리가 불편하신 부모님 두 분이 아침에 기모노 대여점에서 의상을 갈아입느라 약속 시간까지 일정이 타이트했는데, 인력거 사무소 앞에서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신 것으로 우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만난 람보르기니 인력거 주인 타이토 님은 체력, 말솜씨, 역사/설화 지식, 센스를 모두 갖춘 육각형 인재였습니다. Kkday의 다른 분 리뷰에서 '120분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후회한다'는 이야기에 저도 120분 진행했고, 같은 분께 같은 일정으로 한번 더 맡기고 싶을 만큼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투어가 끝나고 나서도 부모님이 한참 타이토님 칭찬을 하셨는데 듣고 있으니 곧 타이토님을 아들로 입양할 것 같은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인력거에서 들었던 많은 이야기를 남은 여행 일정에서 나누며 계속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고, 무엇보다 숙소에 돌아와서 확인했는데 타이토님이 찍어 주신 사진이 예술이었습니다. 몇 작품은 크게 인화에서 부모님댁에 액자로 걸어둘 생각합니다. 투어를 고민하며 날씨 걱정도 많이 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아기를 이불 부리또에 감싸는 것처럼 바람 들어갈 구멍이 없도록 담요로 하체를 모두 감싸줍니다. 게다가 엉덩이에 따끈한 핫팩도 있어서 부모님은 내내 더웠다고 하시네요. 의상까지 맞춰입고 투어를 도는 동안 여행객들의 시선도 한몸에 받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일본 전역에 있는 인력거 회사라고 하는데 다른 곳에서도 한번 이용해보고 싶어요. 가장 고민됐던 부분 중 하나로 비용이 있는데, 처음엔 망설였지만 진짜 1원도 아깝지 않고 오히려 더 긴 플랜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타이토 님 늘 건강하세요! 유후인에 또 간다면 다시 예약하겠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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