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근교 버스투어 | 다자이후&유후인&유후다케&벳부 가마도지옥 (한국인가이드)
2025/10/18
이쁘고 친절한 가이드 덕분에 좋은 여행 잘 보내고 왔어요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매일출발 / 준페이매장식사] 북해도 삿포로 비에이&후라노 버스투어 (한국인가이드)
2025/02/10
먼저 오다마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차분한목소리 멋진 사진솜씨로 잊지 못할 두고두고 기억될 단체사진 찍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삿포로 여행준비하며 젤 기대하고 고민하던 투어를 수월하고 재미나게 할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긴 투어를 마치고 마지막 저녁식사 장소까지 완벽하게 예약과 주문도 도와주신 멋진 오다마 가이드님 짱짱! 찐친들과 떠난 여행이 더 행복해졌어요😊 비에이후라노 일일투어 강추합니당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오사카 도톤보리 리버 크루즈 티켓
2024/12/31
선착장 도착해서 바우처 QR 켜고 보여주는데 티켓이 이미 사용됨으로 뜬다고 티켓파는직원은 안된다고 혼내듯이 옆으로 비키라고만 하고 고객센터에 급하게 연락해서 다시 바우처 보내주거나 현장구매하게 환불해달랬더니 그건 안된다네요 ? 일단 바우처가 안된다고 하면 당장 처리를 해줘야하는데 그 상황을 설명해달라고만 반복하고 아무런 대책도 대응도 안해주네요 선착장에서 고객센터랑 연락하면서 일단 기다리라고해서 1시간넘게 기다렸는데 결국 제가 무슨 버튼을 잘못 눌러가지고 그게 사용된걸로 바뀌었다고 사용된거래요 그냥 .. 그렇게 허술한시스템이면 미리 공지라도 해놨어야죠.. 상황 설명을 듣고 계속 대기중인걸 알고있으면 일단 두말할거없이 배를 타게 만들어 주는게 이런 여행관련 사업을 하는 회사의 기본 아닌가요 ? 바우처 다시 보내주거나 환불은 결국 안됐습니다. 결국 돈만 결제하고 배는 타지도 못하고 일행들은 기분만 잡치고 그냥 현장결제 하세요 어차피 결제하고가도 줄서서 표 받아야 되고 버튼잘못누르면 사용하지도 못하고 돈만날려요 저희처럼 여행 망치지 않기를 ㅡㅡ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얼리버드 특가] 오사카 교토 버스 투어/ 후시미이나리&아라시야마&청수사&금각사 (한국인가이드)
2024/12/23
루피 가이드님이 여행지 설명도 재밌게 알려주시고 사진 스팟도 잘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사진을 진짜 너무 열정적으로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지고 갑니다. 진짜 재밌고 유쾌하신데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너무 좋은 여행 했습니다.완전 추천해요.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준페이예약/사계채입장료포함]북해도 삿포로 비에이 후라노 버스투어
2024/12/03
12월 첫 주 비에이 후라노 투어에 다녀 왔습니다. 비에이 지역에 눈이 쌓여 예쁜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신 팁이나 정보 매우 유익했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연인과 가는 여행
2026 홋카이도 모에레누마 공원 불꽃놀이! | 잔디밭 좌석 또는 의자가 비치된 프리미엄 좌석 (삿포로 출발)
2024/09/20
這是我在北海道的眾多煙火秀中看過最華麗的煙火表演。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한국인가이드] 북해도 삿포로 출발 부처의 언덕 오타루 샤코탄 버스투어 (무료 라이카 사진촬영)
2024/09/11
오타루(3시간 체류)- 시마무이- 카무이미사키- 미사키노유온천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8월이라 여름 온천 더울까봐 걱정했었는데 시원한 바람 부는 노천탕이 너무 좋았습니다!
익명의 사용자
친구들과 가는 여행
오사카 교토 버스투어 (오사카 출발 / 한국인가이드)
2022/12/31
날씨가 생각보다 춥고, 여우신사가는 길이 막혀 여우신사를 자세 보지는 못했지만 그건 어쩔수 없는 거고, 힘든 일정에도 설명 잘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신 김아람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교토 아라시야마 호즈강 뱃놀이 체험 | 전자 티켓
2021/11/26
3名の船頭さんごが交代で舵を切ってくださいました。その日は稀に見る程水量が低く激流とはいかず迫力的に欠けてしまいましたが、御三方のトークとチームワークでめちゃめちゃ楽しい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おもてなしに感謝いたします。 ちなみに普段インドアの私には丁度良い迫力でしたし、ゆっくり説明を聞けて得した気分にもなりました。 新緑の時期にまた行きたいと思いました!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