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시즌] 토론토 출발 아가와 협곡 6일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 Sault Ste. 마리 | 공항 픽업 서비스
2024/10/19
行程很趕,當地導遊上車不久後就收這幾天小費,還未服務就收小費,感覺不好,果然賞楓團的導遊的服務態度就讓人感受不好。 團體門票比現場買的貴15%左右,讓人覺得導遊還是當地旅行社,在賺這15%的自費門票差價,讓我們感受很不好。
익명의 사용자
가족과 가는 여행
[단풍 시즌] 토론토 출발 아가와 협곡 3일 투어: Sault Ste. 마리 앤 도싯 전망대 | 캐나다
2024/10/12
為了搭火車賞楓參加旅遊~真的很值得,風景超壯觀超棒!其他景點就還好,團餐不優,但這個火車賞楓很推薦去~~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투어 (토론토 출발/한국어 가이드)
2023/11/03
최악이고 별한개도 아깝다. 가이드는 고압적이고 무례하고 버스는 에어컨에서 물폭탄이 떨어지고. 가이드는 물폭탄 떨어진걸 버스자체 문제라고 하지않고 손님이 창문을 열어놔서 물이 그쪽으로 몰린거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 내놓음. 여자혼자 와서 그런지 가이드가 만만하게보고 무시하고 괴롭히는 태도. 기념품 가게에서 물건을 삿는데 촌스럽다고 조롱함. 손님 기분나쁘게하는 화법을 가지고있음. 모자와 마스크를 벗으라고 강요함. 일본사람인줄 알았다며 다른손님들 보는데서 티켓을 고의적으로 주지않으려듬. 본인이 자유시간 주고는 40분까지 오라고해서 40분까지 왓는데 왜 20분까지 안왔냐고 모욕줌. 보다못한 뒷자석 어른이 자기도 가이드가 40분까지라고 한거 들었다고 화내시면서 편들어줌. 가이드 말투가 고압적이고 자기랑 눈 안마주친거 용서해주겠다고 하질않나 말투자체가 일진같음. 대체적으로 일정은 무난하나 무례한 가이드로 기분 잡침.
익명의 사용자
혼자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