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灣好行阿里山車票
2024/03/06
상품을 판매할 때는 예약 상품인 것처럼 팔더니 막상 버스를 타려고 하니, 버스 기사는 kk day에서 구매한 QR코드는 꺼리고, 예약 상품으로 인정해주지도 않더군요. 예약자 줄과, 비예약자(이지카드, 현금 등으로 현장결제) 줄이 따로 있는데 , kkday 예약자는 비예약자로 분류되었습니다. 구매한 QR코드를 보여주어도 "QR code, no!"라고 완강히 거부하였습니다. 제 시간에 못 내려올 뻔하다가, 가까스로 입석으로 탔네요. 중간에 빈 좌석 생길 때까지 한 시간 이상을 서서 오느라 피곤함이 가중되었습니다. 이럴거면 사전예약 할 것 없이 i-bon을 통해서 티켓을 구매하거나 차라리 이지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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