冲绳山原 | 隐密淋浴攀岩 + 峡谷漂流 | 高空滑索和天然水滑梯体验 | 世界遗产森林探险(含照片和影片)
2024/06/23
외국에서 캐니어닝을 많이 해본 사람인데 가이드 실력이 너무 부족한 것에서 -1점, 회사가 장비 검토를 하지 않은 것에서 -1점하였습다. 우선 가이드 관련 - 미팅 장소에서 화사 팻말 등 어떠한 표시도 하지 않았고 전화도 주지 않아서 가이드인지 모르고 계속 기다리게 만듦 - 차를 타고 오가는 거 제외 캐니어닝 자체만 3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지난주까지 장마였어서 물에 꽤 많아 물살이 셌음. 그런데 사람들을 챙기지 않고 혼자 막 앞으로 가서 뒤쳐지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생겼음(물론 그들이 심하게 못하기는 했지만 그들을 챙겨서 속도를 같이 올리는 게 가이드 일이라고 봄) - 수영 못하는 사람이 꽤 많았는데 처음부터 관련 질문을 하지 않고 한참을 가다 발이 닿지 않은 깊이에서 사람들이 패닉이 오자 갑자기 혼자 차량으로 뛰어가서 구명조끼를 가져옴. 이에 사람들은 한참동안 가이드를 기다리며 이동을 못하고 시간을 낭비함 - 3팀이었는데 마지막으로 따라오는 사람은 사진을 잘 안 찍어줌 장비 관리 관련 - 옷이 많이 더럽고 찢어진 곳이 많았음 - 짚라인을 위해 입은 장비는 계속 흘러내려서 걷는 데 불편했음. 중간중간 스스로 장비를 조이느라 조금 지체하였는데 가이드가 꽉 멜 필요가 없다며 빨리 오라고만 할 뿐 전혀 봐주지 않음 - 참여한 사람의 헬멧이 고장나 있었고 한참 나중에 가이드가 자신의 것과 바꿔준 거 같았음 - 오른쪽 신발의 엄지 부분이 구멍이 나 있어서 시작 직전 말을 했는데 가이드가 발꿈치만 주로 쓸거라 괜찮다며 무시함. 결국 캐니어닝 하는 동안 오른쪽 신발에 모래나 작은 돌들이 계속 들어가서 엄청 불편했음 그러나 캐니어닝 자체는 너무 재밌고 경치도 좋았음!!!! 회사가 여기 뿐이 아니라면 더 섬세한 회사를 골라 해보기를 추천함^^
匿名用户
情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