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숙소에서 편리하게 픽업 서비스를 받으시고,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중 하나인 산자이 간디 국립공원의 울창한 녹음 속에 자리한 칸헤리 동굴로 향하는 프라이빗 투어를 시작하세요. 이 동굴들은 거대한 현무암 암석을 정교하게 깎아 만든 109개의 웅장한 건축물입니다. 비하라라고 불리는 작은 동굴들은 승려들의 휴식처로 사용되었고, 차이티아라고 불리는 큰 동굴들은 정교하게 조각된 불교 조각상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불교 의식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칸헤리 동굴까지는 호텔 위치와 교통 상황에 따라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에어컨이 완비된 편안한 차량에서 휴식을 취하며 동굴이 위치한 산자이 간디 국립공원에 도착하세요. 전문 가이드가 가장 중요한 동굴 다섯 곳을 안내하며 각 동굴의 역사적, 정신적 의미에 대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또한 자유 시간을 이용하여 동굴을 탐험하고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본당 내부에는 7미터 높이의 웅장한 불상이 모셔져 있으며, 그 주위를 아름답게 조각된 34개의 기둥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11개의 얼굴을 가진 관세음보살상입니다. 또한 브라흐미 문자, 데바나가리 문자, 팔라비 문자, 산스크리트어 등 다양한 문자로 쓰인 약 100개의 비문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투어가 끝나면 뭄바이 숙소로 돌아가세요. 번화한 뭄바이 도심 속에서 역사, 영성, 자연의 아름다움이 놀랍도록 조화롭게 어우러진 칸헤리 동굴을 탐험하며 보낸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