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과 함께 활기 넘치는 다라비 빈민가를 탐험해 보세요. 다라비 주민이자 현지 사정에 정통한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를 통해 빈민가의 실제 삶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사람들의 생계, 거주지, 가족, 아이들의 놀이 공간, 휴식 공간 등 다양한 모습을 직접 보고 놀라실 겁니다. 플라스틱 재활용, 가죽 산업, 의류/섬유 산업, 금속 산업 등 다양한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소득은 무려 1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촬영지였던 다라비 현장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놀라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투어는 슬럼가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고 이곳의 감동적인 면모를 보여드립니다. 투어 가이드는 현지 주민이며, 슬럼가 안팎을 안전하게 방문하실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현지인과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