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의 식민지 시대 유산을 간직한 상징적인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며 도시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프라이빗 투어 또는 다른 여행자와 함께하는 그룹 투어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옵션으로 호텔 픽업 및 샌딩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투어의 첫 번째 목적지는 1777년에 지어진 라이터스 빌딩입니다. 과거 동인도 회사의 하급 관료들이 사용했던 이 멋진 그리스·로마 양식의 건축물은 현재 서벵골 주 정부 청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업무 시설로 운영 중이므로 외부에서 관람합니다.
다음으로 1690년 수타누티, 고빈다푸르, 칼리카타 마을을 매입하여 이 지역을 동인도 회사의 수도로 탈바꿈시킨 욥 차녹의 묘지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최근 고등법원 판결을 통해 그가 도시의 창시자라는 지위가 부정된 배경에 대해 알아보세요. 1787년에 지어진 웅장한 석조 건물로 1815년 이 지역의 주교좌성당이 된 세인트 존스 교회로 계속 이동합니다. 교회 벽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 그림을 감상해 보세요. (일요일에는 세인트 존스 교회가 휴관하므로 대신 세인트 폴 대성당을 방문합니다.)
가이드를 따라 1798년 동인도 회사 총독으로 콜카타에 부임한 웰즐리 후작을 위해 지어진 총독 관저로 향합니다. 식민지 시대 영국 왕실이 어떻게 인도를 통치하게 되었는지 배우며 바로크 양식이 가미된 신고전주의 건축 양식을 감상해 보세요. 현재 업무 시설로 운영 중이므로 외부에서 관람합니다.
마지막으로 대리석으로 지어진 전설적인 건축물 빅토리아 메모리얼을 방문합니다. 현대 콜카타의 분주함 속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정수를 진정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메모리얼 내 박물관은 금요일에 휴관하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