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간단한 담소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인 음식 탐험을 시작합니다. 먼저 대대로 라씨를 만들어 팔아온 라씨 가게를 방문합니다. 그 후, 암리차르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길에 숨겨진 맛집들을 찾아다니며,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요리를 배웠던 요리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미각이 깨어나는 순간, 왜 암리차르를 '음식의 도시'라고 부르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여정 동안, 저는 제가 그 골목길에서 자라면서 음식을 맛보고 추억을 만들어온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이 가게들은 외부인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