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어에서는 호텔에서 픽업 후 도보 투어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7세기에서 8세기에 걸쳐 조성된 마하발리푸람 유적지입니다. 이곳에서 아르주나의 고행(갠지스 강의 하강)이라는 야외 암석 부조를 방문하고, 다음으로는 경사진 바위에 매달린 크리슈나의 버터볼을 둘러봅니다. 천천히 안쪽으로 들어가 동굴과 만다파(정자)들을 탐험하며, 번성했던 항구 도시 시절에 사용되었던 고대 등대, 암석으로 만든 침대 겸용 수레, 왕비의 작은 수영장 등 7세기 문명의 흔적들을 살펴봅니다. 마지막으로 인도 암석 조각 건축의 대표적인 예인 오륜 라타(판차 라타)를 방문합니다. 이 복합 단지는 나라심하 바르만 2세(630~668년) 재위 기간에 처음 조성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남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사원 중 하나인 대형 해안 사원을 방문합니다. 이 사원은 여러 고대 문헌에 언급된 바와 같이 7개의 탑 중 마지막 탑으로 여겨지며, 나머지 탑들은 바다에 잠겼다고 합니다. 투어 중간에 훌륭한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투어가 끝나면 안전하게 호텔까지 모셔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