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하신 패키지의 바우처에 기재된 픽업 장소, 미팅 장소 및 세션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첸나이에서 폰디체리까지 종일 관광 투어
오전 7시 – 팬미팅
첸나이 호텔이나 공항에서 친절하고 경험 많은 운전기사가 따뜻하게 맞이해 드리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따뜻한 환영 후, 쾌적한 에어컨 차량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세요. 투어는 당일 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순조롭게 시작됩니다.
오전 7시 15분 - 첸나이에서 폰디체리까지 차로 이동
해안 도로와 매력적인 시골 풍경을 따라 약 3시간 동안 아름다운 드라이브를 즐겨보세요.
오로빌 & 마트리만디르
인류 화합을 위해 세워진 국제 공동체 오로빌을 방문해 보세요. 고요한 정원 한가운데 자리한 황금빛 명상 돔, 마트리만디르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내부 명상실은 사전 허가를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며, 고요함 속에서 사색과 마음 챙김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오후 1시 – 점심시간 (개인 부담)
폰디체리의 현지 식당이나 카페에서 점심 식사를 즐겨보세요. 이 휴식 시간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폰디체리 가이드 관광 (점심 식사 후)
스리 아우로빈도 아쉬람
폰디체리에서 가장 중요한 영적 중심지 중 하나인 이 아쉬람은 전 세계에서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고요하고 규율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이곳은 스리 아우로빈도와 마더의 가르침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아룰미구 마나쿨라 비나야가르 사원
화려한 건축 양식, 정교한 조각, 그리고 유명한 코끼리 축복 의식으로 잘 알려진 고대 가네샤 신전입니다.
프렌치 쿼터(화이트 타운)
프랑스 지구는 파스텔톤의 빌라, 가로수가 늘어선 거리, 카페, 부티크 등으로 폰디체리의 식민지 시대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건축 양식의 강한 영향이 느껴지는 유럽풍 마을입니다.
프롬나드 비치
프롬나드 비치는 벵골만을 따라 고요한 해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시원한 바닷바람, 탁 트인 해안선, 그리고 주변의 명소들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폰디체리 박물관
이 박물관은 폰디체리의 풍부한 문화와 식민지 역사를 보여주는 조각품, 고고학적 유물, 프랑스 식민지 시대 가구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폰디체리 식물원
이 울창한 정원은 다양한 이국적인 식물과 그늘진 산책로를 자랑합니다. 도심 속에서 고요한 녹색 휴식처를 제공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들에게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폰디체리의 교회들
예수 성심 대성당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묘사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으로 유명한 웅장한 고딕 양식의 대성당.
원죄 없는 잉태 대성당
폰디체리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는 우아한 식민지 시대 건축 양식과 평화로운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성모 마리아 천사 교회
파스텔톤의 실내 장식과 고요한 해변가 풍경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프랑스식 교회로, 프랑스와 인도의 영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폰디체리 등대
해안선과 도시의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하는 유서 깊은 랜드마크로, 폰디체리의 해양 유산을 보여줍니다.
첸나이로 돌아가는 여정
하루 종일 관광을 마친 후, 첸나이로 돌아가는 길(약 3.5시간 소요)에 호텔이나 공항에 내려드리면서 기억에 남을 만한 폰디체리 당일 투어가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