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이션에 도착하시면 미국 최초의 베르사유 정원을 본떠 만든 정원부터 시작하는 가이드 투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정원은 2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방문객들을 맞이해 왔습니다. 미들턴 가문은 1741년에 정원 조성을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세대에 걸쳐 가꾸어 왔습니다. 이곳은 이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손꼽힙니다.
다음으로 플랜테이션 저택으로 이동하세요. 이곳은 이 지역에서 가장 정통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미국의 초기 정착민 중 가장 중요한 인물들이 살았던 곳입니다. 미들턴 플레이스의 두 번째 소유주인 헨리 미들턴은 제1차 대륙회의의 두 번째 의장이었습니다. 그의 아들 아서 미들턴은 독립 선언문에 서명했고, 그의 아들 윌리엄스 미들턴은 분리 독립 조례에 서명했습니다. 이곳에는 풍부한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구간 마당으로 이동하세요. 그곳에서 당시 장인들이 일상적인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재봉사, 통 제작자, 도자기 제작자, 대장장이들이 모두 시대 복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농장에서의 노예 제도 역사에 대해서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