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제이미와 함께하는 2시간 도보 투어를 통해 샬럿타운의 유서 깊은 다운타운 지역을 탐험해 보세요. 투어 동안 여러 명소를 둘러보고 이 도시가 왜 "캐나다의 발상지"로 불리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도시뿐 아니라 캐나다에서 가장 작은 주인 샬럿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이드 제이미는 샬럿타운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그의 가족은 200년 넘게 같은 땅에 살아왔습니다.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도시와 주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것입니다. 또한,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경험담을 비롯한 다양한 개인적인 이야기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투어는 세인트 던스턴 대성당, 캐나다 건국 아이디어가 탄생한 프로빈스 하우스, 컨페더레이션 센터 오브 더 아츠, 올 소울즈 채플 등 여러 역사적인 건물과 가옥을 둘러보는 2시간짜리 여유로운 도보 투어입니다. 코스는 고도 변화가 거의 없어 걷기에는 무리가 없지만, 편안한 워킹화를 착용하고 날씨에 맞는 복장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