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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할 수 있는 사항-
이 투어는 네세바르 방문 기간 동안 유산, 문화, 민속을 만끽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입니다. '흑해의 진주'로 알려진 이 유서 깊은 도시를 탐험한 후에는, 푸짐한 불가리아 전통 마을 축제로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하게 됩니다.
먼저 흑해로 뻗어 나간 좁은 반도에 자리 잡은 네세바르 구시가지를 가이드와 함께 걸어서 둘러보게 됩니다. 풍부한 역사를 자랑하는 네세바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바티칸과 비슷한 규모에 더 많은 교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구불구불한 거리와 골목길에는 오래된 목조 가옥들이 늘어서 있고, 그 끝에는 비잔틴 시대 유적이 남아 있는 가로수 광장이 있습니다. 투어 후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지며, 이후 네세바르 방문이 이어집니다.
그 후에는 근처 마을로 이동하여 민속풍 식당에서 제대로 된 불가리아식 연회를 즐길 것입니다. 하지만 저녁의 하이라이트는 '네스티나리' 공연입니다. 이들은 불씨가 타오르는 Embers 위에서 맨발로 춤을 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