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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할 수 있는 사항-
이 알찬 투어는 튀니지 남부 사막의 명소를 하루 만에 둘러보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언덕으로 향하여 타마즈레트 마을을 방문한 후, 튀니지 최대의 오아시스와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지하 마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현지 가이드 함디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남쪽 산악 지대에는 바위를 파내어 집을 지은 동굴 마을 마트마타가 있습니다. 사암이 부드러워 쉽게 파낼 수 있기 때문에 먼저 큰 구덩이를 파고 그 가장자리를 따라 동굴을 파내어 지하 방을 만듭니다. 각 방은 구덩이 바닥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바닥은 중앙 안뜰이 됩니다."
먼저, 흙벽돌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언덕 위의 마을 타메즈렛으로 향합니다. 이곳의 거리들은 구불구불하게 언덕 위로 뻗어 있으며, 하얀색으로 칠해진 모스크에서는 사막 평원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잠시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주변을 둘러봅니다. 그 후, '사하라 사막의 관문'으로 알려진 두즈로 이동합니다. 두즈에는 튀니지 최대 규모의 오아시스가 있는데, 50만 그루가 넘는 대추야자 나무들이 모래 언덕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전통 베두인 의상을 입고 끝없이 펼쳐진 모래 언덕의 사진을 찍어보세요. 그런 다음 호텔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마트마타의 동굴 마을을 방문합니다. 바위를 깎아 만든 기발하고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딱 좋은 동굴 주거지를 보면 왜 이곳이 스타워즈™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의 집으로 등장했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