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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할 수 있는 사항-
카리브해에서 가장 큰 섬 중 하나인 자메이카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단 하루 만에 자메이카의 숨막히는 명소 두 곳을 방문하게 됩니다. 타잔처럼 로프 스윙을 타고 이국적인 블루홀 온천에 뛰어든 후, 자메이카 최고의 자연 명소인 던스 리버 폭포를 오르세요.
푸른 녹음이 우거진 풍경을 지나 인스타그램 명소인 블루홀 드라이브를 떠납니다. 근처 동굴을 탐험하고, 타잔처럼 그네를 타고 세 개의 웅덩이 중 한 곳으로 뛰어들어 시원한 광천수에서 수영을 즐겨보세요. 맛있는 현지 점심 식사 후에는 영화 '닥터 노'의 배경이 된 던스 리버 폭포로 향합니다.
180미터 높이의 바위 계단을 따라 쏟아지는 물줄기를 감상하며 가이드를 따라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행히 정상까지 오르는 길은 비교적 쉬워서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등반이 부담스럽다면 양쪽으로 난 길을 따라 걷거나, 산기슭에서 열대 분위기를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