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할 수 있는 사항-
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로로 파르케(Loro Parque)는 카나리아 제도의 필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개장 이후 5천 5백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만족하며 다녀갔습니다. 13만 5천 제곱미터가 넘는 면적에 펼쳐진 이 생물 다양성 보존 센터는 600종이 넘는 4만 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모든 대륙의 생태계를 재현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곳입니다.
이 기관은 로로 파르케 재단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앵무새 유전자 보호구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로 파르케는 이 보호구역의 주요 후원사로서, 방문객들의 기부가 이 NGO가 전 세계적으로 수행하는 활동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300개 이상의 보존 프로젝트에 3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18종의 멸종 위기종을 구하고 다른 많은 종의 멸종 위협 수준을 낮췄습니다.
이 자연보호센터에서는 앵무새, 바다사자, 돌고래, 범고래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 동물들은 야생 동족을 대신하여 자연 서식지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위협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는 홍보대사 역할을 합니다.
로로 파르케는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세계 최고의 동물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 동물 복지 인증 기관인 글로벌 휴메인 소사이어티(Global Humane Society)로부터 '인도적 동물 복지 인증(Humane Certified)'을 획득한 유럽 최초의 동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