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어는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산재에 묻힌 고대 로마 도시 폼페이와 헤르쿨라네움을 산책하는 즐거운 코스입니다. 투어는 영어로 진행되며, 최대 20명의 소규모 그룹으로만 운영됩니다.
악명 높은 화산 폭발 당시 폼페이와 그 주민들은 엄청난 양의 부석과 화산재에 묻혔고, 이로 인해 많은 유물과 자재가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되었습니다. 폼페이 투어 후에는 점심 식사를 하거나 유적지 밖에 있는 기념품 가게들을 둘러볼 시간이 있습니다.
그 후, 치르쿰베수비아나 열차를 타고 에르콜라노(20분 소요)로 이동하세요. 에르콜라노에 도착하면 유적지 탐방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헤르쿨라네움은 폼페이보다 규모는 작지만 보존 상태가 훨씬 좋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폼페이는 4미터 두께의 화산재에 묻혔지만, 헤르쿨라네움은 20미터 두께의 진흙더미에 파묻혔습니다. 건물의 2층, 탄화된 목재 유물, 온전한 그림과 모자이크는 여전히 보존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 유적지는 로마 제국의 부유한 시민들이 누렸던 호화로운 생활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