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가이드와 함께 쾌적한 에어컨 버스를 타고 호텔에서 출발하며 모험이 시작됩니다. 항구에 도착하면 먼저 보트에 탑승하여 프린스 제도로 향합니다. 첫 번째 섬을 방문한 후, 가장 큰 섬인 뷔위카다섬을 둘러봅니다.
이스탄불을 떠나 항해하는 동안 웅장한 톱카프 궁전과 영화 007 시리즈 “언리미티드(The World is Not Enough)”에 등장한 메이든 타워 등 도시의 랜드마크를 감상해 보세요.
보트 투어 중 가이드가 섬의 역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유배된 정치가와 왕족들의 유배지였던 역사와 튀르키예의 비잔틴-기독교 시대 수도원 정착지로서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뷔위카다섬에 가까워지면 오스만 제국 후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목재 저택들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눈앞에 펼쳐진 반짝이는 바다와 우아하게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을 만나보세요. 원하신다면 가이드가 제공하는 시미트(참깨 빵)로 갈매기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는 하절기에는 보트에서, 동절기에는 섬 내 레스토랑에서 제공됩니다. 식사 후에는 아름다운 섬에서 자유롭게 남은 하루를 보내세요.
그다음 두 번째 섬으로 이동합니다. 그곳에서 약 1시간의 자유 시간이 주어집니다. 두 번째 섬은 뷔위카다섬보다 작은 규모입니다.
일정 후반부에는 정해진 시간에 가이드와 다시 만나 이스탄불로 돌아가는 보트 투어를 시작합니다. 현지 기념품 가게와 가죽 상점을 방문하여 잊지 못할 하루를 기념할 특별한 물건을 찾아보세요.
여행의 마지막은 쾌적한 버스를 타고 이스탄불 호텔로 복귀하는 것으로, 흥미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으로 가득한 하루가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