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의 최고 명소를 둘러보는 1일, 2일 또는 3일 개인 투어를 통해 아야 소피아 박물관, 상징적인 블루 모스크, 활기 넘치는 그랜드 바자르, 콘스탄티노플 히포드롬의 오벨리스크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세요. 투어 중 방문할 수 있는 명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기아 소피아는 비잔틴 제국과 오스만 제국 시대의 중요한 건축물이자 웅장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기념물입니다. 수 세기 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였으며, 지금도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당, 피렌체의 두오모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성한 지혜'를 뜻하는 하기아 소피아에 헌정된 이 성당은 비잔틴 건축의 가장 훌륭한 유산 중 하나입니다.
공식 명칭이 '술탄아흐메트 모스크'인 블루 모스크는 화려한 푸른색 타일로 장식되어 있어 '블루 모스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이스탄불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입니다. 토프카피 궁전 근처에 위치한 술탄아흐메트 모스크는 과거 이스탄불에서 가장 중요한 황실 모스크로 여겨졌습니다.
톱카피 궁전은 위대한 오스만 제국의 영광스러운 시절을 보여주는 유적입니다. 한때 약 4,000명의 사람들이 거주했던 이 궁전은 400년 동안 25명의 술탄이 살았던 곳입니다. 골든 혼이 내려다보이는 곶에 자리 잡은 이 궁전은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고요한 정원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박물관에 들러 아름다운 이즈니크 타일과 화려한 하렘의 접견실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해 보세요.
그랜드 바자르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실내 시장 중 하나입니다. 수백 개의 작은 수공예품 가게들이 수제 카펫부터 터키 커피까지 모든 것을 판매하며,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흥정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곳입니다.
향신료 시장은 파티흐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스만 제국 시대에 이집트 수출품이 판매되었던 곳이라 이집트 시장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좁고 항해가 가능한 해협으로,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합니다.
19세기에 지어진 돌마바흐체 궁전은 오스만 제국의 행정 중심지였으며, 오스만 제국 말기의 술탄들이 거주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궁전 부지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작은 만을 매립하여 조성되었는데, 이 때문에 '돌마(Dolma)'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터키어로 '돌마(Dolma)'는 '채워진', '바흐체(Bahce)'는 '정원'을 의미합니다.
이스티클랄 거리는 활기로 가득합니다. 수많은 상점, 레스토랑, 바가 즐비하며, 이곳에서 갈라타 터널 지역까지는 경치 좋은 2km 산책로가 있습니다. 선택하신 투어 기간에 따라 이 외에도 더 많은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투어의 각 날짜별 예상 일정:
1일차: 블루 모스크, 하기아 소피아, 토프카피 궁전, 바실리카 시스턴, 그랜드 바자르, 히포드롬
2일차: 향신료 시장, 보스포루스 크루즈, 돌마바흐체 궁전, 탁심 광장, 이스티클랄, 갈라타 타워
3일차: 쉴레이마니예 모스크, 코라 교회, 페네르/발랏 지구, 피에르 로티 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