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2일 일정으로 에페소스와 파묵칼레를 둘러보는 멋진 여행, 어떠세요? 야간 버스를 타고 약 10시간 정도 이동하게 됩니다. 도착 후에는 본격적인 2일간의 탐험이 시작됩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아르테미스 신전과 성모 마리아의 집입니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후에는 히에라폴리스로 이동하여 공동묘지와 다른 유적들을 둘러봅니다. 마지막으로 파묵칼레의 온천을 방문한 후 이스탄불로 돌아갑니다.
상세 일정
1일차: 이스탄불 - 셀축 - 에페소스 - 쿠사다시 (식사: 점심)
에페소스 도착 후 버스 정류장에서 마중 나온 직원의 안내를 받아 셀축으로 이동하여 고대 도시 에페소스 투어를 시작합니다.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였던 아르테미스(다이아나) 신전 유적지를 방문한 후 점심 식사를 합니다. 이어서 성모 마리아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곳을 방문하고 이사 베이 모스크를 둘러봅니다. 오후에는 쿠사다시에 있는 숙소로 돌아와 자유 시간을 갖습니다.
2일차: 쿠사다시 -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 이스탄불(식사: B, L)
오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로 이동합니다. 도중에 4성급 호텔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온천에서 수영을 즐깁니다.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를 방문하는데, 이곳은 과거 목욕탕과 잘 보존된 공동묘지가 있는 곳입니다. 그 후, 치유 효능이 있는 천연 온천의 중심지인 파묵칼레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호텔로 돌아와 짐을 챙긴 후 야간 버스를 타고 이스탄불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