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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 만나 도보 투어를 진행하며 다음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산타크루즈 구역은 세비야에서 가장 인기 있고 붐비는 지역입니다.
• 주요 기념물 외부에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고딕 양식의 대성당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궁전 중 하나인 레알 알카사르가 있습니다.
• 토레 델 오로는 과달키비르 강 좌안에 위치한 높이 36미터의 탑입니다. 이 탑의 기능과 이름의 유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과달키비르 강: 이 강은 반도를 가로지르는 주요 강으로, 고대 로마인들은 이를 베티스라고 불렀습니다.
• 투우장의 본고장인 Real Maestranza de Caballería de Sevilla라고 불리는 투우장.
• 살바도르 광장: 세비야에서 가장 번화한 광장 중 하나로, 도시에서 두 번째로 큰 성당인 아름다운 엘 살바도르 성당이 있습니다.
• 시에르페스 거리: 이 지역의 전형적인 쇼핑 거리로, 가장 오래된 상점들을 볼 수 있습니다.
• 메트로솔 파라솔, 세비야의 유명한 "버섯" 모양 파라솔. 라 엔카르나시온 광장 중앙을 현대적으로 탈바꿈시킨 거대한 구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