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도보 투어를 통해 베를린에서 나치 독일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유적지를 둘러보고, 나치 정권 하의 도시 생활에 대해 알아보세요.
베르사유 조약부터 바이마르 공화국에 이르기까지, 가이드가 히틀러의 권력 장악 과정과 괴벨스의 선전 프로그램 등 그의 핵심 측근들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나치의 미래 게르마니아 건설 계획을 통해 세계의 수도를 만들고자 했던 나치의 구상을 알아보면서, 신티족과 로마족 희생자 기념비를 지나게 됩니다.
이탈리아 대사관과 일본 대사관 앞에서 베를린-로마-도쿄 축선에 대해 배우고, 빌헬름슈트라세를 따라 공군성(Luftwaffe Ministerium)과 나치 선전부(Nazi Propaganda Ministry)까지 산책하게 됩니다.
히틀러 총리관이 있었던 바로 그 자리에서 여정을 마무리하고, 히틀러가 벙커에서 보낸 마지막 날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