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중심부에서 픽업 후, 에이브베리로 이동하여 작은 마을을 둘러싼 석조 원형 유적지를 짧게 둘러보는 도보 투어를 즐기게 됩니다. 투어 후에는 마을을 자유롭게 탐험할 시간이 주어집니다. 점심은 악명 높은 유령 출몰지로 유명한 레드 라이언 펍(Red Lion Pub)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성수기에는 매우 붐빌 수 있습니다.
차를 타고 조금만 가면 실버리 힐에 도착합니다.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영국에서 가장 큰 신석기 시대 무덤 중 하나이자 5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웨스트 케넷 롱 배로우가 나옵니다. 가이드가 무덤 내부로 안내하여 그 흥미로운 역사를 생생하게 들려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평소에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스톤헨지에 특별 입장합니다. 내부 원형 유적지에서는 최대 한 시간 동안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스톤헨지 관람 후에는 런던으로 돌아갑니다. 참고로, 당일 교통 상황 및 현지 사정에 따라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어 매니저가 당일 정확한 하차 장소를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