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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영국 북동부의 중세 왕국 노섬브리아를 방문해 보세요. 한때 영국 제도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 교육의 중심지였던 린디스판을 둘러보고, 해리 포터와 다운튼 애비 촬영지였던 앨른윅 성과 시장 마을을 탐험해 보세요.
가이드를 만나 버스를 타고 첫 번째 목적지인 홀리 아일랜드로 향하세요. 홀리 아일랜드는 본토와 둑길로 연결되어 있으며, 둑길을 따라가면 아담한 섬 마을 린디스판이 나옵니다. 1550년에 지어진 린디스판 성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해 보세요.
린디스판 복음서가 만들어진 수도원 유적지를 거닐어 보세요. 섬의 수도사들이 직접 빚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린디스판 '미드'를 맛보고, 섬 특유의 고요함을 만끽해 보세요.
남쪽으로 계속 이동하여 노섬브리아의 옛 수도인 밤버러를 지나 활기 넘치는 시장 마을인 앨른윅으로 향하세요. 앨른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은 중세 시대의 앨른윅 성입니다. 마을 중심가를 둘러보거나 700년 넘게 퍼시 가문의 거주지였던 성곽 단지를 방문해 보세요.
성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면, 웅장한 폭포 분수와 독초 정원이 있는 알른윅 정원에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성 부지는 TV 시리즈 다운튼 애비와 해리 포터 영화 시리즈의 촬영지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오후 중반쯤 차를 몰아 북쪽으로 이동하여 트위드 강을 건너 스코틀랜드의 유서 깊은 국경 마을 콜드스트림으로 돌아갑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1513년 영국군의 승리와 스코틀랜드의 제임스 4세 국왕의 죽음을 맞은 악명 높은 플로든 전투 현장에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