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타워 개인 투어, 템스 강 유람선 탑승, 세인트 폴 대성당 방문으로 가득한 하루 동안 런던의 가장 유명한 명소들을 만끽하세요. 국회의사당과 빅벤 등 도시의 주요 명소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투어의 오전 일정은 성 바울 대성당 방문으로 시작됩니다. 대성당 문이 열리는 순간 안으로 들어가 멘델스존이 연주했던 17세기 오르간 소리를 감상하고, 지하 묘실에서 중세 유물을 살펴보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묘를 방문합니다.
일요일에는 일반 관람이 제한되지만,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성당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인트 폴 대성당을 떠난 후, 투어는 여왕의 런던 거주지인 버킹엄 궁전으로 이동하여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합니다. 근위병 교대식이 없더라도 사진 촬영을 위해 버킹엄 궁전에 들릅니다.
오후에는 정복 윌리엄 윌리엄이 1066년에 건설한 런던탑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투어가 이어집니다. 가이드가 이 왕궁이자 요새의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입니다.
왕관 보석과 화이트 타워를 관람하고 이 웅장한 요새를 둘러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질 것입니다.
다음으로, 템스 강에서 가이드와 함께하는 개인 보트 여행을 즐기며 타워 브리지,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브리지,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의 멋진 경치를 감상하세요.
오늘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는 런던 아이 탑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