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성 스테판 대성당 옆이나 미하엘러 광장(예약하신 옵션에 따라 다름)에서 피아커(Fiaker) 버스를 타고 합스부르크 왕조 시대의 정부 청사였던 호프부르크 궁전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하세요. 오늘날 오스트리아 공화국의 대통령과 총리가 이 웅장한 건물에 집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링"으로 알려진 아름다운 대로를 따라 여행하며 자연사 박물관과 미술관 건물을 감상해 보세요. 두 건물 사이 광장에는 합스부르크 가문의 유일한 여성 통치자인 마리아 테레지아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스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오스트리아 국회의사당을 지나갑니다. 국회의사당 앞에는 팔라스 아테나 여신상이 있습니다. 국회의사당 바로 옆에는 인상적인 광장이 있는 비엔나 시청이 있습니다. 시청 앞 광장은 비엔나 시민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곳으로, 매년 영화제와 크리스마스 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마지막으로 출발했던 성 슈테판 대성당으로 돌아오면서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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