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올레아이 비치 카약 & 스노클링
— 올레아이 비치에서 즐기는 하루, 카약·스노클링·선셋 BBQ·별빛투어까지 한 번에
사이판의 중심부에서 살짝 벗어난 작은 로컬 비치, 올레아이(Oleai).
관광객으로 붐비는 명소가 아닌, 현지인들이 더 아끼는 이곳에서 카약과 스노클링을 즐기는 반나절 투어입니다.
한적한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카약,
발 아래로 펼쳐지는 산호와 열대어를 만나는 스노클링,
그리고 오후 타임에는 선셋 Joe’s BBQ 디너와 죠 가이드의 별빛투어까지 부드러운 연계가 가능한 완성형 일정.
트래블포레스트는 이 투어를 “사이판에서 가장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방법”으로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공통]
예약확정서(바우처) 모바일저장 또는 인쇄를 하여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사이판 시내구간을 벗어난 일부호텔은 픽업 불가하거나 추가금 발생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픽업시간 10분전까지 호텔로비에서 대기를 부탁드립니다.
픽업시간이 지나서도 픽업차량이 오지 않을 경우 비상연락처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가벼운 비는 진행 가능하지만, 기상 상황이 심할 경우 안전을 위해 스케줄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취소 시 별도 안내)
[카약&스노클링]
만 3세 미만은 투어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선셋 죠스 BBQ (Joe’s BBQ]
바비큐 세트는 2인 이상 주문 가능합니다.
부족한 음식은 현장에서 주문 및 지불하여 이용 가능합니다.
주류는 포함되지 않으며, 현장 결제로 구매 가능합니다.
해변 특성상 저녁 시간대에는 바람이 불 수 있으므로 얇은 겉옷을 추천드립니다.
[별빛투어]
날씨 상황에 따라 진행여부가 민감한 프로그램입니다.
이용 당일 오후까지 한국인 가이드님이 날씨 상황을 판단하여 카톡으로 당일 진행여부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진행이 안될 경우 다른날로 변경 또는 환불 가능합니다.
Oleai Beach의 Sunset Joe's BBQ 저녁 식사는 일반적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해변가 식사 경험입니다. 엄격한 복장 규정은 없으며, 편안한 해변 복장이나 캐주얼 복장이 적합합니다. 해변 위치를 고려하여 아름다운 석양과 분위기를 즐기기에 가장 편안한 가벼운 옷과 샌들을 추천합니다.
본 투어에는 편리한 호텔 픽업 및 드롭오프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텔에서 직접 픽업하여 Oleai Beach로 이동하므로 카약 및 스노클링 모험의 시작과 끝을 번거로움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올인클루시브 서비스 덕분에 직접 교통편을 계획할 필요가 없습니다.
Oleai Beach는 얕고 잔잔한 물과 부드러운 파도로 인해 초보자와 어린이에게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고요한 환경은 안전하고 즐거운 카약 체험을 보장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패들링하고 카약에서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Oleai Beach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동안 아름답고 다채로운 산호와 다양한 열대어를 볼 수 있습니다. 맑은 물은 뛰어난 시야를 제공하여 발밑에서 생생한 수중 탐험 경험을 할 수 있으며, 환상적인 추억을 담기에 완벽합니다.
본 투어는 카약과 스노클링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제공하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입니다. 여기에는 카약, 스노클링 장비 및 안전 장비가 포함됩니다. 또한 편안하고 편리한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호텔 픽업/드롭오프 서비스와 시원한 음료도 포함됩니다.
Joe의 가이드가 이끄는 별 관찰 투어 참가자들은 Oleai Beach의 밤하늘 아래에서 매혹적인 경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낮 시간에 독특한 즐거움을 더하며, 도시 불빛에서 벗어난 고요한 현지 해변 환경에서 별과 천체를 관찰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Oleai Beach는 사이판 중심부에서 약간 떨어진 작고 현지 해변입니다. 현지인들이 아끼는 곳이며 주요 관광지보다 덜 붐벼 더욱 고요하고 진정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얕고 잔잔한 물은 특히 초보자에게 카약 및 스노클링과 같은 활동에 매우 안전하고 즐겁습니다.
Oleai Beach에서의 카약 및 스노클링 활동은 반나절 투어의 일부입니다. 이를 통해 편안한 속도로 두 가지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석양 BBQ 및 별 관찰 투어와 같은 다른 오후 활동과 연결하여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