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워킹(인당) : 200링깃
-페러세일링(인당) : 100링깃
-제트스키 1유닛(2명함께 체험가능) : 220링깃
* 국립공원 공식 허가 받은 현지업체와의 직계약으로 저렴하고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마무틱 섬은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앞바다에 있는 툰구 압둘 라만 해상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섬은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원 내 5개 섬 중 하나입니다. 가까운 거리 덕분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당일 여행으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마무틱 섬까지 가려면 보통 제셀턴 포인트 페리 터미널에서 배를 타게 됩니다. 배편은 보통 15~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더 편안한 경험을 위해 멀미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대형 전용 보트를 이용하는 투어도 있어, 섬까지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마무틱 섬은 주로 당일 방문객을 위한 곳이며, 현재 숙박 시설이나 리조트는 없습니다. 방문객들은 보통 낮 동안 섬의 명소를 둘러보고 오후에 코타키나발루로 돌아가며, 이는 섬의 자연 환경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무틱 섬은 맑고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훌륭한 수영 및 스노클링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섬은 다양한 산호와 풍부한 열대어로 유명하며, 생동감 넘치는 수중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객들은 해변에서 직접 해양 생물을 탐험하거나 가이드 스노클링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무틱 섬은 툰구 압둘 라만 해상 국립공원의 5개 섬 중에서 관광객이 가장 적고 가장 가까운 섬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따라서 번잡한 다른 섬에 비해 조용하고 여유로운 섬 경험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고요한 환경 덕분에 자연 속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마무틱 섬에는 탈의실, 화장실, 피크닉 쉼터와 같은 기본적인 방문객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영과 스노클링 외에도 씨 워킹, 패러세일링, 제트 스키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이는 방문에 모험적인 요소를 더해줍니다.
코타키나발루 코랄 섬 마무틱 섬 스노클링 호핑 투어와 같은 가이드 투어에는 한국어 가이드가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한국어 사용 여행객은 섬 호핑 및 스노클링 경험 전반에 걸쳐 명확한 설명, 지침 및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해와 즐거움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정 투어의 마무틱 섬 운송에는 최대 4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전용 보트가 자주 사용됩니다. 이러한 보트의 주요 특징은 멀미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바다를 가로지르는 부드럽고 편안한 여정을 보장하며, 전반적인 여행 경험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