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 일정
[Day 1 - 밴프 국립공원/밴프]
▶ 미팅 장소 및 시간
오후 3시(1회), 캘거리 국제 공항(YYC) 출국층 Calgary Airport Marriott In-Terminal Hotel 로비 (13번 게이트)
※ 로컬 조인 상품으로 미리 도착하신 고객은 게이트 근처에서 휴식 후 오후 3시에 미팅 장소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 캘거리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 캐나다 최초 국립 공원인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된 밴프 마을에서 때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밴프 근교의 미네완카 호수와 투잭 호수 관광
① 미네완카 호수
- '죽은자들의 영혼이 만나는 곳'이란 뜻을 지닌 이 호수는 록키의 빼어난 경관을 볼 수 있어 사진 작가들과 낚시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습니다. 5월 중순에서 9월까지 가능하며 100분간 운항되는 크루즈를 이용하면 미네완카 호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② 투잭 호수
- 밴프 다운타운에서 북동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호수입니다. 인근의 미네완카 호수와 물길로 연결되어 있지만 규모는 미네완카 호수에 비해 작은 편입니다. 호숫가에 마련되어 있는 피크닉 테이블에 앉아 비취색 호수 위로 비친 런들산(Mt. Rundle)과 호수 위에서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바라보면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됩니다. 투잭 호수 주변에서는 빅혼(Bighorn), 다람쥐, 사슴 등 야생 동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③ 서프라이즈 코너 & 보우 폭포
- 서프라이즈 코너는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아래에 위치해있는 보우 폭포는 높은 줄기의 폭포가 아니라 낮은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그러나 높이와는 달리 거센 물살로 그 소리만큼은 매우 우렁찹니다. 겨울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그 소리가 작지만 봄에는 보우 글래이셔로부터 녹은 눈이 흘러내려와 거대한 장관의 폭포의 모습을 연출합니다. 또한 이곳은 마릴린 먼로가 주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 (The River of no return)'의 배경으로도 유명합니다.
▶ 석식 장소로 이동 후 개별 석식
▶ 호텔 이동 후 체크인 및 휴식
- 호텔 · IRWIN'S MOUNTAIN INN 또는 RED CARPET INN 또는 동급
(- 석식: 불포함(자유식))
[Day 2-밴프 국립공원/아이스필드/재스퍼 국립공원/힌튼]
▶ 가이드 미팅 후 조식
▶ 현지인에게 사랑받는 명소 존스턴 캐년으로 이동하여 가벼운 산책
- 밴프 국립공원의 유일한 협곡으로 현지인을 비롯하여 록키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찾는 명소 중 한 곳으로 계곡을 따라 삼림욕을 즐기며 가볍게 트래킹 할 수 있는 대표 명소입니다.
※ 시간상 Lower Falls까지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 최강의 푸른 빛을 뿜어내는 페이토 호수 관광
- 호수가 많기로 유명한 로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로 색이 아름답다는 호수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며, 그야말로 에메랄드 보석을 품은 것처럼 빛납니다. 계절, 시간대에 따라 에메랄드 색에서 사파이어 블루, 짙은 남색, 녹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언제 가더라도 그림 같은 호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관광 후 중식 장소로 이동 후 중식
▶ 국립공원 내 도로 중 4계절의 모든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93번 하이웨이를 따라 아이스필드로 이동
▶ 아이스필드 도착 후 선택 관광
✔ 선택 관광: 설상차 빙하 체험(성인 $100, 아동 $60)
- 오지 탐험만을 위해 제작된 전세계에서 23대 뿐인 특수 설상차를 탑승하여 얼음두께 300m의 아싸바스카 빙하 위에서 약 20여분 동안의 자유시간을 가진 후 아싸바스카 계곡 빙하, 스노우 돔 빙하, 아싸바스카 산 등 주변 관광
※ 2024년 설상차 운영 기간은 5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이나 현지 사정에 따라 진입이 어려워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 설상차 선택 관광 비용 성인은 만 12세 이상, 아동은 만 12세 미만 기준입니다.
▶ 물 안개속의 무지개가 그림 같은 폭포인 아싸바스카 폭포 관광
- 23M 높이의 폭포로 가장 큰 폭포는 아니지만 캐나다 록키의 가장 파워풀한 폭포로 유명합니다. 쉬운 코스로 쉽게 걸을 수 있으며, 사진찍기 좋은 뷰 포인트가 많습니다.
▶ 관광 후 석식 장소로 이동 후 석식
▶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 호텔 · CRESTWOOD HOTEL 또는 동급
(-조식: 현지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Day 3 - 힌튼/재스퍼 국립공원/재스퍼]
▶ 가이드 미팅 후 조식
▶ 일명 사라지는 호수라 불리는 메디슨 호수로 이동 후 감상 및 삼림욕
- 여름철 빙하가 녹아 호수를 이루다가 점점 물이 빠져 나가 가을이 되면 바닥을 드러내는 여름에만 존재하는 호수입니다.
▶ 재스퍼에서 가장 큰 호수이자, 록키에서 가장 큰 호수인 멀린 호수로 이동 후 호수 감상 및 선택 관광
✔ 선택 관광: Maligne Lake with Cruise(성인 $100, 아동 $60)
- 크루즈를 탑승하여 영혼의 섬이라 불리는 스피릿 아일랜드를 관광
※ 멀린 레이크 크루즈 운영기간은 2024년 5월 30일~10월 10일이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 선택 관광이 운영되지 않는 시기에는 호수 감상으로만 대체 진행됩니다.
▶ 호수 감상 및 선택관광 후 중식
▶ 중식 후 재스퍼 타운으로 이동하여 아기자기한 재스퍼 타운 관광 및 피라미드 호수 & 패트리샤 호수 관광
① 피라미드 호수
- 재스퍼 국립공원에 있는 콩팥 모양의 호수입니다. 아싸바스카 강(Athabasca River)에서 방류되어 재스퍼 지역을 내려다볼 수 있는 피라미드 산기슭에 있습니다. 특히 호수 한가운데에 다리로 연결된 작은 섬이 있어 자연과 함께 한적하게 산책할 수 있으며, 근처 하이킹 코스, 피라미드 산, 패트리샤 호수 그리고 캐빈 호수와 같은 다른 관광 명소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② 패트리샤 호수
- 피라미드 호수와 같이 재스퍼 국립공원에 있는 위치해 있으며, 빅토리아 여왕의 손녀인 패트리샤 공주의 이름을 딴 호수입니다. 피라미드 호수와 인접해 있지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되어 다른 호수보다 더욱 고요한 것이 특징입니다.
▶ 산 정상에 올라 재스퍼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케이블카 선택 관광 장소로 이동
✔ 선택 관광 : JASPER SKY TRAM(성인 $70, 아동 $50)
- 캐나다에서 2,263m의 가장 길고 높은 케이블카로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록키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면 트램 승강장 양쪽으로 전망대가 위치해 있어 산과 호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피라미드 호수, 패트리샤 호수, 캐빈 호수, 칼레도니아 호수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스카이트램 운영기간은 2024년 3월 20일~10월 31일이나 현지 사정에 따라 진입이 어려워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 선택관광 후 석식 장소로 이동 후 자유 석식
▶ 호텔 이동하여 휴식
- 호텔 · CRESTWOOD HOTEL 또는 동급
(조식: 현지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자유식))
[Day 3 - 힌튼/재스퍼 국립공원/레이크 루이스/캔모어]
▶ 가이드 미팅 후 조식
▶ 멀린 캐년(Maligne Canyon)으로 이동 후 산책
- 가벼운 트래킹 장소로 재스퍼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봄~가을에는 자전거 등을 이용한 가벼운 트래킹을 즐길 수 있으며, 겨울에 얼어붙은 계곡을 거니는 아이스 워킹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다양한 트래킹 코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 1시간 정도면 끝낼수 있는 짧은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비경 중의 하나로 꼽히는 레이크 루이스로 이동 후 삼림욕 및 중식
- 캐네디언 록키 안에 자리잡고 있는 수많은 호수 가운데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호수로 연간 2백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눈과 얼음이 덮힌 빅토리아 빙하산을 배경으로 파란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레이크 루이스의 풍경은 전문 사진 작가들이 꼽은 록키에서의 최고 자연경관입니다. 여름에는 호수 고유의 물빛을 감상할 수 있고, 겨울에는 눈덮인 겨울 호수를 볼 수 있어서 일년 중 언제 방문하셔도 계절마다 다른 레이크 루이스의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캐나다 록키의 숨은 보석, 진주라 불리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레이크 루이스를 마주 바라볼 수 있는 곤돌라 선택 관광
✔ 선택 관광: 레이크 루이스 곤돌라(성인 $80, 아동 $50)
※ 레이크 루이스 곤돌라 운영기간은 2024년 4월 15일부터 10월 7일까지이나 현지 사정에 따라 진입이 어려워 투어가 불가하거나 밴프 곤돌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캔모어 경유 후 간단한 쇼핑 (KANATA HEALTH : 글리코 영양소, 로얄제리, 마키베리, 빙청 등)
▶ 1988년 동계 올림픽이 열린 C.O.P를 차창 경유하여 캘거리 국제 공항으로 이동
▶ 캘거리 국제 공항 도착하여 하차 후 개별 해산
※ 캘거리 국제 공항(YYC) 출발 항공권은 국내선 기준 오후 9시 이후 출발로 발권해주셔야 이동 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투어는 선택 관광이 있는 상품으로 투어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