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 추천 이유!
✔️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 되는 투어!
► 프랑스 관광청 및 교통부 인가를 받은 공식 라이센스를 가진 투어에요.
► 프랑스 관광청 필수 보험 가입이 완료되어 있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차량 회사 보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
► 차량 정기 점검까지 철저히 진행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해보세요.
✔️ 진정성 있는 가이드!
► 어떤 가이드가 함께 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즐거움이 결정되는만큼 오랜 프랑스 체류 경험이 있고, 자부심 가득한 가이드들이 투어를 이끌어요.
► 단순한 투어지 설명이 아닌, 프랑스 삶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는 투어를 예약해보세요.
✅ 투어 안내
- 투어 요일:
[4월] 매주 월/목/금 (4/25제외)
[5~6월] 매주 월/금
[7월] 1일 - 투어 시간: 08:30~18:00 (약 10시간)
- 투어 참여 가능 최소 연령: 만 5세 이상
- 최소 출발 인원: 6명 (투어 7일 전까지 모객되지 않을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차량: 인원에 따라 8-9인승 또는 버스 배정
- 미팅 장소: Metro 1.2.6번선 Charles de Gaulle Etoile역 2번 출구(불어명 : Sortie 2. Av. de Friedland) 밖, 신문 가판대
- 간단 일정:
- 화요일은 퐁텐블로성 휴관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 당일 예약권 시간과 교통 및 진행 상황에 따라 시간 및 순서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08:30 모임 장소 출발
10:00 모레 쉬르 루앙(시슬리 마을) 시슬리가 말년을 보낸 그림같은, '시슬리 마을'
점심 : 가이드님이 안내하여 드립니다.
13:00 퐁텐블로궁(화휴관) 파리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 이런 고성이, '나폴레옹 왕궁'
15:00 밀레 마을' 또는 '화가들의 마을'이라 불리는 바르비종(Barbizon)
-당시 주민 300세대 중 반 이상이 화가들이었던 화가 마을
-밀레가 살았던 집을 개조한 밀레 아틀리에(화. 수휴관:동계 예고없이 휴관 시 외관 기준)
*2025년 1/7일~22일 : 밀레 아틀리에 동계 휴관이라 간(Ganne)미술관으로 대체
18:00 파리도착/모임장소 종료
📌 필수 준비물 및 기타 안내
- 필수 준비물
- 여권[원본] - 불시 검문 시 사본은 효력이 없습니다.
- 3.5mm 유선 이어폰 - 수신기 청취용이며, 블루투스나 아이폰용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당일 미지참 시 가이드에게 1개 당 2유료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 기타 준비물: 우천 시 우비, 미끄럼 방지 신발 / 여름: 따듯한 웃옷 / 겨울: 따뜻한 패딩
- 한국 다*소 이등에서 저렴하게 1회용 비옷을 구매하실 수 있어요. - 입장료 안내(부가가치세 및 예약비 포함/1인 요금)
※ 입장료는 투어 당일 가이드에게 현금 지불 바랍니다.
※ 입장권은 매진 우려가 있어 출발 확정과 동시에 대행 발권해 드립니다.
※ 코로나로 인해 입장지는 모두 미리 사전 예약 및 발권이 필수입니다.
※ 뮤지엄패스 소지자 및 18세 미만은 퐁텐블로성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반드시 예약 시 '요청사항'란에 기재 바랍니다.
※ 미리 발권된 입장료는 취소, 변경 및 환불이 불가능하므로 해당 금액을 제외하고 환불이 진행됩니다.
1. 퐁텐블로성(내부 사전 설명 후 자유관람 기준)
-성인 : 16유로
-만 18세 미만 및 뮤지엄패스 소지자(미리 말씀주세요 : 무료)
-만 26세미만 EU 학생(여권, EU 체류증,비자 원본 지참 필수) : 무료
2. 밀레의 집 : 6유로(13세 이상) / 5유로(4-12세)
- 예고없이 휴관 시 : 간(Ganne)미술관 기준
- 4~10월 : 화휴관 // 11~3월 : 화. 수 휴관 - 예고 없이 휴관 시, 간미술관으로 대체
- 1월초~중순까지 동계 휴관 시 : 간미술관으로 대체
3. 간미술관(바르비종파 미술관) : 9유로(성인) - 화휴관
🚩투어지 및 식사 안내
✔️ 바르비종(Barbizon)
► 바르비종은 퐁텐블로 숲가에 자리잡은 작은 촌락으로 '화가들의 마을'로도 불리는 곳으로 1850년 무렵부터 아름다운 경치에 이끌린 화가 뿐만 아니라 당대의 내노라하는 작가, 연극 배우, 가수들이 모여 예술혼을 불태운 곳이에요.
► 잘 알려진 '만종'의 화가인 밀레도 이곳에 터를 잡고 죽을 때까지 머물며 농민들의 삶을 화폭에 담았답니다. 바르비종을 조금만 벗어나면 '만종'과 '이삭줍기'의 배경이 된 들판이 여전히 남아있어요. 풍경 화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테오도르 루소의 집도 보존되어 있답니다.
✔️ 퐁텐블로성(Château de Fontainebleau)
► 프랑수아 1세부터 루이 16세에 걸쳐 증축된 성으로 중세에서 18세기에 이르는 여러 건축 양식을 엿볼 수 있는 곳이에요.
► 나폴레옹이 마지막으로 지나간 포르트 도레의 황금빛 문과 유품인 모자와 침대가 보존되어 있는 방을 보실 수 있어요.
► 그 외에도 무도회 방 및 프랑수아 1세의 회랑이 특히 유명하답니다.
✔️ 모레쉬르루앙(Moret sur Loing)
► 루앙강을 천연 요새로 삼아 12세기 초부터 성채로 구축된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로 그 빼어난 풍경에 매혹된 화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에요.
► 인상주의 화가 시슬리도 이 마을에서 활동하다 숨을 거두어, 그 집과 무덤이 남아있답니다.
► 17세기부터 수녀들이 만들기 시작한 보리사탕이 마을의 명물인데, 나폴레옹도 유난히 좋아했다고 합니다. 색소와 방부제 등이 들어가지 않은 보리사탕은 아직도 17세기 방식대로 제조되며, 그 조리법은 비법이라고 하니 한 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