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탓 루앙 PHA THAT LUANG] 라오스를 대표하고 종교적 상징물인 황금불탑으로 3세기 경에 최소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외국의 침략으로 여러차례 재건되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1930년대에 재건된 모습이며 라오스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 기념물입니다. 파 탓루앙 입구로 들어가서 한바퀴 둘러 본 후, 반대쪽 문으로 나가면 세타티랏 왕 동상도 볼 수 있습니다. (입장시간: 08:00-17:00 / 입장료: 30,000낍)
[왓 탓 루앙 따이 WAT THAT LUANG TAI] 탓루앙 옆에 있는 사원으로 황금 와불을 볼 수 있습니다. 남쪽(TAI)사원이며 북쪽에도 사원이 있습니다. (입장시간: 자유롭게 입장 가능 / 입장료: 없음)
[빠뚜싸이 PATUXAI] 비엔티엔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승리의 문(빠뚜=문, 싸이=승리) 또는 독립기념문 이라고 불립니다. (입장시간: 공원은 자유롭게 입장 가능, 전망대입장 불가 / 입장료: 없음)
[왓 시사켓 WAT SI SAKET] 태국 시암 스타일의 사원입니다. 비엔티엔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사원입니다. (입장시간: 08:00-17:00 / 입장료: 30,000낍)
[호파깨우 박물관 HO PRA KEO MUSEUM] 현재 태국 방콕 왕국박물관의 쁘라까우 사원에 모셔진 에메랄드 불상이 있던 사원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됩니다. (입장시간: 08:00-16:00 / 입장료: 30,000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