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 일정
▶︎ 픽업 장소
① 밴쿠버 국제 공항(YVR) 국내선 도착층 인포메이션 센터
② 밴쿠버 국제 공항(YVR) 국제선 도착층 목각상 앞
③ 밴쿠버 내 호텔 또는 자택 픽업
※ 미팅 시간은 손님 도착 항공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담당자와 확인 바랍니다.
※ 호텔 또는 자택 픽업은 장소/인원에 따라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지정 탑승 장소에서 가이드 미팅
▶ 세계 유명 크루즈들이 정박하는 장소 '캐나다 플레이스'
-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가 있는곳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 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한 장소입니다.
-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 밴쿠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공원 '스탠리 공원'
- 스탠리파크는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공원입니다.
- 로컬분들도 매일아침 운동을하거나 주말에 아이들과 멋진 뷰를 보며 BBQ 파티를 즐기는 최고의 인기 장소입니다.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선택 관광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성인 $70, 아동 $30)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는 길이 137m, 높이 70m인 세계에서 가장 긴 흔들다리이자 밴쿠버 최고의 관광 명소입니다.
- 높은 절벽에서 흔들 다리를 건너면 짜릿한 추억을 만드실수 있습니다.
- 다리를 건너보면 숲 속의 나무들, 절벽과 계곡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선택 관광 비용 성인은 만 13세 이상, 아동 만 6세~12세 기준입니다.
▶ 북미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 '차이나 타운' 차창 관광
-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며,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중화문 상징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밴쿠버에는 다민족국가로서 많은 중국이민자들이 살고있어 다양한 중국음식과 중국 문화를 느껴보실수 있습니다.
※ 안전상의 이유로 하차 하지 않고, 차량 내에서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구경하십니다.
▶ 200년 된 세계 최초의 증기 시계가 15분 간격으로 증기를 내뿜으며 시간을 알려 주는 곳 '게스타운'
- 밴쿠버시의 발상지로 19세기 스타일로 재개발 되었으며 특히 빨간색 벽돌이 깔린 거리가 인상적인 게스타운은 세계 최초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건물등, 아기자기한 상점, 다양한 선물 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고 관광객 필수 코스입니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심 속 해변 TOP 2에 꼽힌 '잉글리쉬 베이' 관광
- 영국의 유명 일간지는 잉글리쉬 베이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50' 및 ‘도심에 있는 바닷가 중 두 번째로 아름다운 곳’으로 뽑았습니다.
- 스탠리 공원에서 잉글리쉬 베이로 이어지는 해안도로(Seawall)을 따라 산책과 바이킹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캐네디언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거리인 '예일타운' 관광
- 예일 타운은 젊은 캐나다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핫 스팟 입니다.
- 세계에서 인정받는 맛집을 비롯한 펍, 아기자기한 샵 등 다양한 가게들을 구경하고, 로컬 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밴쿠버 로컬 시장이자 관광 명소인 '그랜빌 아일랜드'로 이동 및 관광
- 그랜빌 아일랜드는 과거 공장지대였지만, 폐공장을 개조해 지금은 관광객이 꼭 들려야하는 핫스팟으로 재탄생했습니다.
- 밴쿠버의 새로운 예술촌으로 톡톡 튀는 볼거리와 신선한과일, 예술품, 아기자기한 기념품등을 구경 할 수 있으며, 밴쿠버 로컬 사람들의 분위기와 다양한 로컬 음식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 미팅 장소 또는 지정 장소에서 개별 해산